[청소년극 단막극 연작] 동물X사람X공룡
2026.12.01 ~
2026.12.13
※ [동물X사람X공룡 전문가와 함께하는 이야기판] 12.6.(일) 공연 종료 후, 객석
※ [청소년 관객과의 대화] 12.9.(수) 15시 공연 종료 후, 객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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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아르코꿈밭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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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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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시간
평일 19시 30분|토 15시·19시|일 15시 (월 공연없음)
※ 12.9.(수) 15시 유스데이 -
입장권
전석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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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110분 (인터미션 없음)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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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1600-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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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연령
11세 이상 관람가(2015년 12월 31일 출생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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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아르코꿈밭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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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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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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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권정훈 김의태 성수연 이서도
![[청소년극 단막극 연작] 동물X사람X공룡 포스터](/upload/perfIntroPoster/26102117263115128553.jpg)
[트랙터], [슈퍼 파워]를 잇는 낯설고도 매력적인 연작 시리즈의 귀환
하나의 주제를 다채로운 시선으로 펼쳐내는 청소년극 단막극 연작이 돌아온다. [동물X사람X공룡]은 ‘청소년기’를 인생의 한 시기에 잠시 머물다 지나가는 시간이 아니라, 인류가 함께 만나고 이어 가는 공통의 시공간으로 바라본다. 공룡은 사라졌지만 모두가 그 존재를 그리워하고, 동물은 변신을 거듭하지만 언제나 곁에 있듯이.
아주 오래된 과거와 지금,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세계가 맞닿는 곳에서 우리가 남길 발자국은 무엇일까?

세 명의 작가 X 한 명의 연출 X 네 명의 배우가 빚어낸 세계
<더 나은 숲 Die besseren Wälder> 등 청소년극에 새로운 시각을 불어넣어 온 독일 극작가 마틴 발트샤이트, 지금 이 시대를 예리하게 짚어내며 연극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주은길, 자신만의 색깔로 문학·연극계의 관심을 모아 온 현호정이 각자의 시선으로 세 편의 단막극을 완성했다. 개성 강한 네 명의 배우 권정훈, 김의태, 성수연, 이서도는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의 인물로 변신하고, 여기에 전윤환 연출의 깊이 있는 사유와 섬세한 무대 언어가 더해진다. 정해진 답 하나 대신 저마다의 목소리를 지닌 세 작품은 마침내 큰 흐름으로 이어지며 관객을 더 넓은 세계로 이끈다.

SYNOPIS
마틴 발트샤이트 작 <내가 어른이 되면! WENN ICH GROSS BIN!>
놀이터에서 만난 애벌레와 인간과 공룡. “우리 뭐 할까?” “우리 연극 할래?” “그래. 제목, 내가 어른이 되면!”
주은길 작 <케찰코아틀루스 - 멸종이 되기 싫어서 너의 축구공을 찢고 다시 태어났어>
중동 지역 피난처의 단짝 하난과 오마르는 매일 축구를 하며 뛰어논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난이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축구공을 찢고 태어난 것은… 새도, 드론도, 전투기도 아니었다!
현호정 작 <용과 뱀의 제자들>
중원 변두리의 어느 산기슭. 오랜 앙숙인 ‘천룡파’의 막내 ‘화룡’과 ‘독사파’의 막내 ‘백사’의 운명적 조우가 시작된다.

만드는 사람들
작. 마틴 발트샤이트, 주은길, 현호정
연출. 전윤환
번역. 장은수
청소년극 드라마투르그. 손서희
무대. 송지인
조명. 최보윤
의상·소품. 오현희
음악. 옴브레
사운드. 목소
움직임. 권영호
조연출. 이정연
예술교육리더. 고봉주
컴퍼니매니저. 원아영
출연. 권정훈, 김의태, 성수연, 이서도
작|마틴 발트샤이트
그림책이 사람들에게 지혜, 재치, 광기, 창의성을 가르쳐 주며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조언과 격려를 해 줄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한 작업을 핵심으로 두고 있지만, 그에 그치지 않고 해당 작업을 기반으로 오디오북, 연극,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작업하며 재능을 펼치고 있다. 주로 동물을 인간에 비유하여 우리 사회에 대한 위트 있으면서도 날카로운 통찰을 담고 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1965년생으로 현재 독일 뒤셀도르프에 거주 중이다.
- 주요작품: <더 나은 숲 Die besseren Wälder>, <기억을 잃어버린 여우 Der Fuchs, der den Verstand verlor>, <크로우 앤 베어 Krähe & Bär>, <트랄리엔에서 온 방문객 Besuch aus Tralien> 외
작|주은길
연극이 그 너머의 현실 세계와 이어지기를 꿈꿉니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객석과 무대가 아닌, 불편한 진실을 거울처럼 비출 용기를 가져보기도 합니다.
우화스럽지만, 그 안에서 우리 모두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들을 창작합니다.
- 주요작품: <양떼목장의 대혈투>, <초록이가 거짓말을 하면 우린 모두 박수를 치는 거야>, <산은 말한다> 외
작|현호정
지구라는 작고 둥근 무대 위
마주치는 모든 이를 꼭 한번은 웃겨야 하는 역할을 맡았다.
진짜보다 더 진짜인 연극
영원보다 긴 하나의 장면
세상보다 큰 사소한 당신을 찾을 때까지.
- 주요작품: <그러나 내겐 아직 마음이 남아있는 것 같아>, <한 방울의 내가>, <단명소녀 투쟁기> 외
연출|전윤환
앤드씨어터에서 활동하며 강화도를 기반으로 작업한다. 개인의 경험을 사회적 질문으로 확장하고, 다큐멘터리 연극과 드라마, 극장 밖 공연을 오가며 관객과 만나는 방식을 탐구한다. 기후위기와 재난, 사라지는 존재와 장소에 관심을 두고, 강화의 ‘없는극장’을 동료들과 운영하고 있다.
- 주요작품: <유원>, <아몬드>, <자연빵>, <세상의 종말이 (아닌)>, <극장 앞 텃밭, 텃밭 뒤 극장>, <극장을 팝니다>, <기후비상사태: 리허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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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권종명 |
할인율 |
매수 제한 |
대상 및 증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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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유료회원 |
40% |
1인 4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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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및 청소년 |
50% |
본인만 |
현재 대학교 재학 중인 대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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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이하 청소년 (2001년 출생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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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Youth) 데이 |
30% |
1인 4매 |
12.9.(목) 15시 유스데이 회차에 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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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회차 |
30% |
1인 4매 |
12.1.(화)-12.3.(목) 회차에 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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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
20% |
1인 4매 |
매주 수요일 회차에 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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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연극인회원 |
50% |
본인만 |
공연별 1회에 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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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소지자 |
1인 2매 |
관람 당일 문화누리카드(본인 서명 필)와 함께 신분증 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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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패스 소지자 |
30% |
1인 2매 |
- 관람 당일 유효기간 지나지 않은 예술인패스(실물 또는 모바일)와 함께 신분증 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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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할인 |
50% |
1인 2매 |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상자증, 병역명문가증, 장기복무 제대군인증 소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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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공무원 할인 |
1인 2매 |
경찰·교정·직업군인·소방 공무원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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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
본인만 |
65세 이상 (1961년 출생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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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
20% |
1인 2매 |
- 관람 당일 국민행복 카드(구 아이사랑 카드), 산모수첩과 함께 신분증 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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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카드 소지자 |
본인만 |
- 관람 당일 다자녀카드와 함께 신분증 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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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
10인 이상 30% |
10인 이상 동일회차 관람 시(부분 취소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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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이상 40% |
20인 이상 동일회차 관람 시(부분 취소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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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매자는 상세페이지의 모든 안내 사항을 숙지하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할인 권종 선택에 대한 책임은 관람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매 전 안내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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