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람후기를 작성하실 때 개인정보(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462
-
[창작공감: 작가] 보존과학자
다시 만나요, 서계동. 꼭!! - 김*원
- 2023.06.08
- 7329
- 461
-
만선(2023)
넘 울분이 터지면서도 공감하며 울컥했던 연극이었습니다. - 윤*빈
- 2023.04.06
- 7836
- 460
-
스카팽(2022)
스카팽 너무 재밌었어요 - 이*빈
- 2022.12.10
- 9005
- 459
-
앨리스 인 베드 Alice in Bed
앨리스인베드_ 연출은 왜 이런 엉망공연을??? - 안*열
- 2022.09.23
- 9946
- 458
-
앨리스 인 베드 Alice in Bed
두근두근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미
- 2022.09.10
- 7604
- 457
-
앨리스 인 베드 Alice in Bed
극장에게 말합니다. - 하*성
- 2022.09.01
- 8449
- 456
-
앨리스 인 베드 Alice in Bed
수잔손탁은 언제나 옳다. 이번에도... [2] - 김*현
- 2022.08.30
- 7929
- 455
-
앨리스 인 베드 Alice in Bed
제발 작품 좀 걸러낼건 걸러내세요. - 이*석
- 2022.08.29
- 8017
- 454
-
[2022 한여름밤의 작은극장] 네발로 걷는 친구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1] - 구*희
- 2022.08.22
- 7409
- 453
-
페스트
코로나시대를 돌아보다 페스트 - d*frdee
- 2022.08.05
- 7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