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검색
통합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지금 가입하고
공연 할인쿠폰 받아가세요!

  • [키노캔버스] '삶을 발견하는 영화 에세이 쓰기: 감정의 발견'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작성자 김*빈

    등록일 2025.04.02

    조회 392

 

■영화 매개 교육/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키노캔버스에서

'삶을 발견하는 영화 에세이 쓰기: 감정의 발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 총 5회차의 온라인(줌 강의) 프로그램으로, 영화 읽기와 글쓰기에 관해

체계적으로 공부합니다.

🟠 다채로운 감정을 탐구할 수 있는 영화들을 읽고 글감을 탐색합니다.

이를 통해 영화 읽기 역량과 인문학적 통찰력을 함양합니다.

🟠 한줄평, 감상평, 장면 분석/해석, 영화 편지, 영화 에세이 등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종합적인 글쓰기 역량을 향상시킵니다.

 

 

🟪 '삶을 발견하는 영화 에세이 쓰기: 감정의 발견'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

우리는 감정들을 온전히 느낄 때 살아있음을 실감합니다.

하지만 내 감정을 명확히 인지하고 표출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어른이지만 감정을 다루는 데는 미숙합니다.

​

그런 면에서 영화는 일종의 '감정 학교'라고 할만 합니다.

스크린 위에는 기쁨, 노여움, 슬픔, 미움, 열등감, 공포, 호기심, 질투심, 사랑 같은

무지개빛 감정들이 번뜩입니다.

영상, 사진, 연극, 문학, 음악 등 다양한 매체가 조합된 영화에서,

우리는 감정을 보고 듣고 만집니다.

캐릭터에 이입해 이야기의 궤적을 밟아갈때 억눌렀던 감정들과 마주합니다.

동굴 같은 내면을 직시하고 감정의 미로에 발을 내딛습니다.

​일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풍성한 감정의 오아시스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

'영화 에세이'를 쓰는 것은 감정과 생각을 단순히 정리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

'삶을 발견하는 영화 에세이 쓰기: 감정의 발견'은

'우유부단함' , '생경함', '소중함', '따뜻함', '경탄'의 감정을 환기하는

다섯편의 영화를 소재로 영화 읽기와 글쓰기를 학습하며,

감정의 무지개가 화창하게 피는, 좋은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무엇인가요?

 

●총 5회차의 '줌 수업' 프로그램으로, 매회차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줌에서 만납니다.(4월 10일 목요일부터 시작합니다.)
●매회차는 강의, 대화, 사전 과제 '나눔 및 피드백'의 세 파트로 진행됩니다.
●사전 과제는 강사의 안내를 따라 차근히 수행하시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글 하나 하나 꼼꼼하고 세심하게 피드백(코멘트) 해드립니다.

 

 

1회차: 우유부단하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요아킴 트리에, 2021)
(사전 과제: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한줄평 써오기)


●강의: 영화 읽기 방법론을 통해 영화 에세이의 구조 알아보기
●대화: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함께 읽고 글감별 대화하기
●활동: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한줄평 '나눔 및 피드백'

 

 

2회차: 생경하다, <우연과 상상>(하마구치 류스케, 2021)
(사전 과제: <우연과 상상> 감상평 써오기)


●강의: 영화 글쓰기의 유형 탐구하기
●대화: <우연과 상상> 함께 읽고 글감별 대화하기
●활동: <우연과 상상> 감상평 '나눔 및 피드백'

 

 

3회차: 소중하다, <원더풀 라이프> (고레에다 히로카즈, 1998)
(사전 과제: <원더풀 라이프> 장면 분석/해석 써오기)


●강의: '영화 에세이 쓰기' 방법론 학습하기
●대화: <원더풀 라이프> 함께 읽고 글감별 대화
●활동: <원더풀 라이프> 장면 분석/해석 '나눔 및 피드백'

 

 

4회차: 따뜻하다, <바튼 아카데미>(하마구치 류스케, 2018)
(사전 과제: 1~4회차 작품 중 하나 선택해서 '영화 편지' 써오기)


●강의: 영화를 '나의 맥락'으로 풀어내는 글쓰기
●대화: <바튼 아카데미> 함께 읽고 글감별 대화
●활동: 영화 편지 '나눔 및 피드백'

 

 

5회차:경탄하다, <애스터로이드 시티>(웨스 앤더슨, 2023)
(사전 과제: 1~5회차 다섯 작품 중 하나 선택해서 영화 에세이 써오기)


●강의: 영화 에세이 퇴고하는 방법
●대화: <애스터로이드 시티> 함께 읽고 글감별 대화
●활동: 영화 에세이 '나눔 및 피드백'

 


■강사는 어떤 사람인가요?

 

김호빈.
영화 에세이스트이자 문화기획자. 영화 매개 교육 서비스 '키노캔버스' 대표.

 

인문학과 영화의 대화를 통해 사랑의 가능성에 대해 논한 인문 예술 에세이책
『로맨스 영화를 읽다: 사랑의 가능성에 대한 의혹 혹은 믿음』(알라딘 영화 이론/비평 주간 3위 기록)를 썼습니다.

 

시민들이 문화, 예술을 친숙하고 의미있게 향유할 수 있도록,
영화, 인문학, 글쓰기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진행/강의 해왔습니다.

(인천영상위원회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2016) 기획/운영, 서울시 생활속민주주의학습지원센터 시민학습 프로그램 ‘디지털 민주주의를 위한 청소년 영화읽기’(2018) 기획/강의, 서울문화재단 시민청 문화예술사업 ‘기억과 목소리의 필름살롱’(2020) 기획/강의 등)

 

지식 교육 플랫폼 홀릭스에서 '고전 영화 읽고 글쓰기' 클럽, '삶을 위한 영화 에세이 쓰기' 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회차 '영화 읽기 & 글쓰기 가이드'를 제공해 드립니다.

 

'영화 읽기& 글쓰기 가이드'(PDF 파일)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심층적으로 영화를 읽고
작품에 내포된 의미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화에서 끌어낼 수 있는 다채로운 글감을 참고해 글쓰기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 관련 주요 사항

 

●시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10시(2시간 30분), 4/10(목)부터 시작됩니다.
●방식: 줌(zoom)을 통한 온라인 수업
●참가비: 9만원

 

 

아래 링크를 통해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kinocanvas/223803674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