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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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국립극단은 동시대적 질문을 탐구하고 창작자들과 연극적 실험을 시도하며, 관객과 예술로써 교감하고 연대하는 접점을 찾고자 합니다. [창작공감]은 다양한 연극적 가능성을 살펴보고 무대에서 구체화하는 작품개발사업으로, 작가들의 동시대성 탐구를 통해 새로운 희곡 쓰기를 지향하는 ‘창작공감: 작가’, 주제별로 연출가들이 실험의 장을 펼치는 ‘창작공감: 연출’, 연중 상시로 우수 희곡을 발굴하는 플랫폼 ‘창작공감: 희곡’의 세 가지 갈래로 진행됩니다. 또한, 시공간의 예술인 연극을 더 많은 분과 공유할 수 있도록 국립극단의 창작희곡 및 관련 출판물을 발간하고, 연극의 역사를 디지털 및 실물 기록물로 보관, 공유하고 있습니다.

창작공감

출판물

국립극단의 연극이 글로 담긴 ‘국립극단 희곡선’을 비롯하여 작품의 제작과정, 작품개발과 학술·교육 사업의 기록, 국립극단의 역사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출판물 전체보기(링크)

디지털 아카이브

연극분야의 발전과 후대를 위해 1950년 창단부터 현재까지의 국립극단의 공연정보와 자료들을 아카이빙하여 보존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와 기록들은 현재 국립극단 디지털 아카이브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제공 자료를 확대하고 정보를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 디지털 아카이브 사이트(링크)

어린이청소년극 관련 개발 사업은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