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검색

연중 상시로 희곡을 발굴하는 열린 창구입니다.

사업소개

[창작공감: 희곡]은
연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희곡을 찾습니다.
동시대 삶의 모습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이슈와 가치, 경험을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담아낸 창작 희곡을 기다립니다.

경력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소통 창구입니다.
온라인 상시투고 방식으로 연중 상시 운영됩니다.

접수된 모든 희곡은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외부 전문가들이 읽고 검토합니다. 추천작에 한해 작가와의 개별 미팅 및 국립극단 시즌단원 및 전문배우들과 함께 하는 낭독/쇼케이스 공연을 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작가, 배우, 운영진, 관계자들 및 관객과 작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작가가 자기 희곡의 다양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창작희곡과 작가들을 만나는 열린 창구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희곡 발전 가능성을 세심히 살피고자 합니다. [창작공감: 희곡]은 동시대 화두를 탐구하는 희곡을 찾기 위해 현장 예술가들과 더 활발히 소통하는 창구가 되겠습니다. 국립극단에서 제작할 희곡을 제안하고 싶은 준비된 작가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운영위원
이경미(평론가), 윤성호(작가 · 연출가)
  • 투고
    접수된 모든 희곡은
    외부 위촉 운영위원이 검토
  • 추천
    운영위원들의 추천작들을
    대상으로 작품회의 운영
    >
    최종검토작품 선정
    (필요 시 내부낭독 검토)
    투고작에 대한 검토 결과 통보
  • 검토
    작가 미팅
    필요 시 전문배우 참여
    낭독 추진
    참여자/관계자 피드백 검토
    >
    쇼케이스 제작 여부 확정
  • 쇼케이스 제작
    최종선정작 대상
    3~4개월 소요 예정

투고안내

자    격 자격요건 없음
기    간 연중 상시운영
제출내용 작의, 시놉시스, 대본(PDF 권장)
* 익명으로만 접수 가능
* 작의 및 시놉시스는 각각 10줄 내외로 요약하여 제출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gonggam_p@ntck.or.kr)
문    의 국립극단 작품개발팀 gonggam_p@ntck.or.kr
  • - 1인극, 장·단막극, 장소특정형 공연 등 길이와 형식의 제한은 없습니다.
  • - 타 공모에 당선되었거나 이미 출판 및 공연된 작품, 영화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단, 공모 당선작 중 유/무료 공연 및 출판되지 않은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또한 극장에서 유료로 공연된 작품이 아닌 학내 공연, 낭독, 워크숍, 행사 공연 등의 경우는 예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각색·번안 작품은 제외하며 원형의 모티브를 활용하거나 소재를 인용하여 전체 재창작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이메일(gonggam_p@ntck.or.kr)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동일한 작품을 중복으로 투고하시거나 일부 수정 후 다시 제출하는 경우에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 - 희곡 접수는 익명으로만 가능합니다. 신상정보나 경력이 노출되는 경우 접수하지 않습니다. 희곡 접수가 완료되면 수신확인 메일을 드립니다.
  • - 접수 희곡의 분량이나 운영 과정에 따라 내부 검토 결과에 대한 메일 회신은 투고하신 날로부터 최대 4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및 극작술에 관한 개별 피드백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 보내주신 희곡은 운영진들에게 공유되며, 다 읽고 난 작품은 폐기합니다. 작가의 허락 없이는 어떠한 목적으로도 재배포하지 않습니다. 희곡은 반환하지 아니하며 심사 종료일로부터 1년 이내 폐기합니다.

2021

창작공감: 희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