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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감: 작가] 본 공연 - 밤의 사막 너머

2022.03.09 ~ 2022.03.20
<예술가와의 대화> 3.13.(일) 공연 종료 후, 객석
-진행: 손원정 드라마투르그, 참석: 신해연 작가, 동이향 연출
*참석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장소

    백성희장민호극장

  • 장르

    연극

  • 공연시간

    평일 19시 30분 / 토, 일 17시 (화 공연없음)
    ※단, 3.9.(수) 대통령선거일 19시30분

  • 입장권

    전석 35,000원

  • 소요시간

    100분

  • 문의

    1644-2003

  • 인터미션

    없음

  • 관람연령

    14세(중학생) 이상 관람가

  • 신해연

  • 연출

    동이향

  • 출연

    김명기, 김석기, 서지우, 안창현, 이은정, 임윤진, 정대진

■ 예매 개시 일정

유료회원 우선예매: 2월15일(화) 오후2시
일반예매 개시: 2월17일(목) 오후2시

 

※ [창작공감: 작가] X [창작공감: 연출]

[창작공감: 연출] 본 공연 – 이것은 어쩌면 실패담, 원래 제목은 인투디언노운(미지의 세계로, 엘사 아님)   바로가기

*토·일에는 두 개 공연 연속 관람이 가능합니다.

 

※  백성희장민호극장 로비에서 공연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일 년의 여정과 기록, 창작공감 사업의 취지를 공연관객과 국립극단을 찾아주신 분들께 공유하기 위한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 [창작공감: 작가] 본 공연 - 밤의 사막 너머 '푸른티켓'이 매진되어 판매를 종료합니다.

따뜻한 성원에 감사드리며 예매를 원하는 대학생 및 청소년 관객께서는 ‘대학생 및 청소년 할인’ 제도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4세 이상 관람가(중학생 이상 관람가)

청소년의 경우 나이 확인이 가능한 여권, 주민등록등본 등을 반드시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람연령에 맞지 않거나 나이 확인이 불가한 경우,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티켓이 있더라도 입장은 불가하며 관련 취소/환불/변경이 되지 않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관람자 본인 아이디로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수령 및 양도가 불가하며, 개인 간의 거래 및 양도에 의한 피해는 예매처 및 공연장에서 해결이 불가합니다. 관람 당일 예매자 본인 신분증 및 예매번호를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본 공연은 희곡과 연출 의도에 따라 흡연 장면, 포그(안개 효과)가 포함되어 있으며, 조명으로 인한 눈부심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매 및 관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할인 적용받은 분들은 할인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고 해당 할인의 증빙자료를 꼭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인 내역에 안내되어 있는 것처럼 관람 당일 예매 시 선택한 할인의 증빙으로만 할인 적용 확인되며, 증빙자료 미지참하시거나 적용되지 않는 경우 정가 기준의 차액을 지불하셔야 티켓 수령 가능합니다.  (※할인가가 동일하더라도 관람 당일 현장에서 변경 적용되지 않습니다.)

■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공연 시작 후 객석 입장은 불가하거나 최소화하여 운영합니다.

입장이 허용될 경우, 다른 관객의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본인 좌석 입장은 불가합니다.
공연 중 퇴장 시에도 재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매표소 오픈 시간: 공연 시작 90분 전

■ 함께 관람하시는 다른 관객의 안전을 위해 커튼콜을 포함한 공연 관람 중 과도한 환호 및 함성은 자제해주시고 따뜻한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19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 발생 시에는 부득이하게 공연이 중단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해당 일자 공연을 예매하신 경우 별도의 취소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티켓 구매 금액의 100%)이 진행되며 자세한 환불절차는 별도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 3/17(목) 공연은 영상 촬영으로 인해 일반 판매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 예매 개시 일정 및 공연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창작공감: 작가] 본 공연 - 밤의 사막 너머 포스터

어느새 우울도 보이지 않는다.
사막 한가운데서, 완전히 혼자가 됐다.

“너는 그 사막에서 다시 태어나기를”

[창작공감: 작가] 본 공연 첫 번째, 작가 신해연 <밤의 사막 너머>

인간 내면의 다양한 감정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온 작가 신해연이 각자의 밤과 싸우는 이들에게 건네는 안부 메시지. ‘2020년 제14회 차범석희곡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이목을 끌고 최근 <암전>, <해와 달에 관한 오래된 기억> 등을 통해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는 동이향 연출과 만나 감각적인 희곡의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인다.

시놉시스

여자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누군가의 부고를 알리는 편지.
그러나 도대체 누가 죽었단 말인가? 여자는 오래된 이름 하나를 떠올린다. 한때는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지금은 얼굴조차 희미한 나의 여자친구 ‘보리’. 어쩌면 이건 보리의 죽음을 알리는 편지가 아닐까?
여자는 뒤늦게 보리를 찾아 나서고, 그 길에서 은퇴한 바둑 기사를, 다단계 회사 리더를, 자신을 만나게 된다.
한편 보리가 머물던 방에는 이제 또 다른 보리가 살고 있다. 바로 원숭이 보리. 인간 보리의 손에 길러진 원숭이 보리는 처음으로 자신이 살던 ‘방’을 떠나 밖으로 향한다. 서로 다른 시간대, 다른 길 위에 선 이들.
그리고 여자는 걷고 걸어 무수한 도시의 방들을 지나 사막에 다다른다.

만드는 사람들

작 신해연 ㅣ 연출 동이향
드라마투르기 손원정 ㅣ 무대 손호성 ㅣ 조명 성미림 ㅣ 의상 김우성 ㅣ 영상 윤민철 ㅣ 라이브카메라 김강민ㅣ
음악 카입 ㅣ 음향 이현석 ㅣ 분장 장경숙ㅣ 소품 이소정ㅣ조연출 민성오

[창작공감: 작가] 본 공연

차세대 극작가와 동시대 창작극을 탄생시키기 위해 마련된 [창작공감: 작가]의 세 작품이 준비과정을 거쳐 정식 무대에 오른다. 지난 1년간 국립극단과 함께 창작의 여정 전반을 함께 해온 세 명의 작가 신해연, 배해률, 김도영은 동시대 담론을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희곡을 집필하며 각자의 작품세계를 발전시켜왔다.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연달아 상연되는 세 작품은 개성 있는 작업을 이어온 연출가 동이향, 신재훈, 이래은과 만나 우울과 위로, 역사 속에서의 다양한 인간군상, 기후위기와 지속가능성 등 다채로운 화두로 관객을 찾아온다.

할인 & 혜택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내 조치

국립극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입장 전 체온측정 등을 진행합니다. 평소보다 여유롭게 공연장에 도착하셔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공연장 내 안전 조치
- 공연장 입장 시 체온 체크
- 공연장 내 철저한 방역 및 위생 관리 실시
- 공연장 입장 및 공연 관람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 공연장 출입구 마스크 및 손소독제 비치

○ 공연장 입장이 불가한 경우
- 현재 발열(37.5도 이상) 및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콧물, 호흡곤란, 인후통 등)이 있는 경우
※ 기타 확진 사례와 관계 부처의 지침에 따라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장 방문 전 발열 및 호흡기 질환 등 건강상의 특이점이 있는 경우, 공연장을 방문하지 마시고 국립극단 콜센터(1644-2003)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연 관람 중 위와 같은 특이점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현장 안내원/직원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가 신해연

설명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세계와 인간의 내면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글을 쓴다. 이 세상에 쓸모없고 가치 없고 생산성 없음에도 우리는 기꺼이 주체성을 잃고 목적 없이 헤매지 않는가. 작가는 이 목적 없는 여정 속에서 만난 누군가를 그저 풍경처럼 스쳐지나가기도, 여정 끝에 만난 누군가의 감정을 섬세하게 들여다보기도 한다. 그렇게 설명되지 않는 인간 내면의 다양한 감정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온 작가의 방 안에는 <악어 시> <체액>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등 차곡차곡 모아온 글과 기억으로 가득 차 있다. 오늘도 작가는 방 안에서 나와 세상이라는 문장을 수집하기 위해 걷고 또 걷는다.


주요작품
악어 시
체액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연출 동이향

무뎌진 채로 살아가던 사람들이 자기 마음의 자리를 찾기 위해 극장을 찾길 바라며 글을 쓰고 연출한다. 2001년 <살아있는 모든 것은 숲을 이룬다> 극작으로 데뷔한 그는 희곡 <어느 날 문득, 네 개의 문>, <내가 장롱롱메롱문 열었을 때>, <떠도는 땅> 등을 쓰고 연출하며 동시대를 감각하는 가장 첨예한 방식으로서의 연극을 탐색해왔다. 또한 최근 희곡 <간과 강>을 통해 2020년 제14회 차범석희곡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이목을 끌었다. 그 밖에도 <암전>, <골목길느와르-리처드 3세를 찾아서> 등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몸과 말, 이야기를 통해 내연을 깊이하고 외연을 확장해가고 있다.


주요작품
2021 <해와 달에 관한 오래된 기억> 작/연출
2019 <떠도는 땅> 작/연출
2018 <암전> 작/연출
2016 <내가 장롱롱메롱문 열었을 때> 작/연출
외 다수

수상
2007 국립극장 창작공모 <해님지고 달님안고> 가작
2014 창작산실 대본공모 우수작 <떠도는 땅>
2020 제7회 윤영선연극상
2020 제14회 차범석희곡상 <간과 강>

- 다음 할인은 국립극단 홈페이지 및 콜센터 1644-2003에서 모두 예매가 가능합니다.

 

할인명

할인율

대상 및 증빙

유료회원

40%

1인 4매 한

*유료회원 우선예매: 홈페이지 및 콜센터에서 가능

대학생

청소년

40%

대학생: 현재 대학교 재학 중인 본인만

-2018 이후 학번: 관람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학생증 지참 필

-2017 이전 학번: 관람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관람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받은 재학증명서(학사정보시스템 대체 가능)+신분증 지참 필

청소년: 만 24세까지 본인만

-관람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신분증 지참 필

푸른티켓

(만24세 이하)

1만5천원

만24세 이하 본인만

*판매수량 한정, 관람 당일 신분증 지참 필

*관람자 본인 이름으로 예매

문화릴레이

20%

동반 1인까지 적용

-관람당일 참여기관에서 2021년 1월 이후 실물 유료티켓 지참 필(온라인 공연 및 전시는 제외)

*참여기간은 하단 상세내역 참조

코로나19

백신접종자

20%

동반 1인까지 적용

-관람당일 전자증명서(Coov, QR), 종이증명서 중 1개와 신분증 지참 필

-백신 접종자 본인 이름으로 예매

국립극단 연극인회원

50%

본인만

-관람당일 신분증 지참 필

예술인패스

소지자

30%

동반 1인까지 적용

-관람당일 예술인패스(실물 혹은 모바일)와 신분증 지참 필

-예술인패스 소지자 이름으로 예매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50%

본인만

-관람당일 문화누리카드와 신분증 지참 필

장애인할인

동반 1인까지 적용

-관람당일 복지카드와 신분증 지참 필

-복지카드 소지자 본인 이름으로 예매

*휠체어석 예매는 국립극단 콜센터(1644-2003) 통해서만 가능

경로

(만65세 이상)

만65세 이상 본인만

-관람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신분증 지참 필

 
 

- 다음 할인은 국립극단 콜센터 1644-2003를 통해서만 예매가 가능합니다

 

코로나19 백신임상참여자

50%

동반 1인까지 적용

-관람당일 임상시험참여증명서(코로나19 임상시험포털홈페이지 발급번호 또는 QR)과 신분증 지참 필

복지

50%

국가유공자: 동반 1인까지 적용

국가유공자 유족: 본인만

-관람당일 관련 서류와 신분증 지참 필

임산부

20%

동반 1인까지 적용

-관람당일 아이사랑카드 혹은 산모수첩과 신분증 지참 필

다자녀카드

소지자

20%

카드 소지자 본인만

-관람당일 다자녀카드 지참 필

단체
(20인 이상)

30%

동일회차, 부분취소 불가

 
 

- 관람당일 할인과 관련된 증빙 서류(유료티켓, 학생증, 신분증 등)를 반드시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지참시 정가 기준 차액을 지불하셔야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관람 당일 할인권종 변경은 불가하며, 예매 시 선택한 할인에 해당되는 증빙 지참 시에만 차액 지불 없이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할인가가 동일하더라도 적용 불가)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1인 다수 할인 적용 불가 포함),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문화릴레이 참여기관

경기아트센터,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부천문화재단, 서울예술단, 성남아트센터, 세종문화회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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