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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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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조회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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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전쟁 속의 희생자를 알게 되다.: 적도 아래의 맥베스 [1] - (*퇴회원)
- 2010.10.17
- 2142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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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덤덤한 시선으로 읽어내야 하는 비극적인 역사 [2] - (*퇴회원)
- 2010.10.17
- 2187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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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거대한 뿌리에 의해 엉켜버린 개인의 절규 [1] - (*퇴회원)
- 2010.10.17
- 2167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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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赤道(붉은 길) 아래의 메시지가 주는 아쉬움 [3] - (*퇴회원)
- 2010.10.17
- 2203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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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편지 속에서 외치는 피 끓는 이들의 절규 [3] - (*퇴회원)
- 2010.10.17
- 2780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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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어둠속 눈부신 반딧불이 [3] - (*퇴회원)
- 2010.10.17
- 2940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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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난 18살에 전범이 되었습니다. [1] - (*퇴회원)
- 2010.10.17
- 2654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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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적도, 그곳엔 반딧불이 머문다 [3] - (*퇴회원)
- 2010.10.17
- 3047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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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우리를 알아주세요 '적도, 그 그늘 속의 목소리' [1] - (*퇴회원)
- 2010.10.17
- 2983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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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아물지 않은 상처에 대한 회고 [2] - (*퇴회원)
- 2010.10.17
- 3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