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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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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반딧불은 여전히 불을 밝히고 있지만... [7] - (*퇴회원)
- 2010.10.17
- 2607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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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역사의 흐름앞에 개인은 얼마나 무력한가 [1] - (*퇴회원)
- 2010.10.17
- 2658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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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기록의 기능을 가진, 가볍지만은 않은 연극 [4] - (*퇴회원)
- 2010.10.17
- 2720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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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선택, 그것은 당신의 몫이다! [1] - (*퇴회원)
- 2010.10.17
- 2685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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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기억하라... [2] - (*퇴회원)
- 2010.10.17
- 2573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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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전쟁 속의 희생자를 알게 되다.: 적도 아래의 맥베스 [1] - (*퇴회원)
- 2010.10.17
- 2603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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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덤덤한 시선으로 읽어내야 하는 비극적인 역사 [2] - (*퇴회원)
- 2010.10.17
- 2623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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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거대한 뿌리에 의해 엉켜버린 개인의 절규 [1] - (*퇴회원)
- 2010.10.17
- 2601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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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赤道(붉은 길) 아래의 메시지가 주는 아쉬움 [3] - (*퇴회원)
- 2010.10.17
- 2638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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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편지 속에서 외치는 피 끓는 이들의 절규 [3] - (*퇴회원)
- 2010.10.17
- 3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