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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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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 드 벨쥬락
명동예술극장 - (*퇴회원)
- 2010.10.27
- 2430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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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 드 베르쥬락
진심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을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은 무언인가.. [1] - (*퇴회원)
- 2010.10.23
- 2394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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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적도아래의 맥베스 리뷰 <이것은 여자의 푸념일뿐> [1] - (*퇴회원)
- 2010.10.17
- 2657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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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우리는 왜 우리의 역사를 모르고 살아왔나 [1] - (*퇴회원)
- 2010.10.17
- 2387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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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이 비극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였을까 [1] - (*퇴회원)
- 2010.10.17
- 2479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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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죽어야 하는자와 살아야 하는자 [1] - 탈퇴회원
- 2010.10.17
- 2345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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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그들은 처음부터 사형수가 아니었다. [1] - (*퇴회원)
- 2010.10.17
- 2199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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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누구의 잘못인가? <적도아래의 맥베스> [1] - (*퇴회원)
- 2010.10.17
- 2362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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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적도(赤道) 아래의 적루(赤淚) [1] - (*퇴회원)
- 2010.10.17
- 2236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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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아래의 맥베스
‘선택에 따른 책임, 그리고 반성이 아닌 인식’ [3] - (*퇴회원)
- 2010.10.17
- 23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