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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작은극장] 하늘아이 땅아이

2019.07.20 ~ 2019.07.21

  • 장소

    국립극단 스튜디오 하나

  • 공연시간

    7.20.토 14시
    7.21.일 10시, 12시 (2회)

  • 입장권

    1인 2매(보호자 1인, 영유아 1인), 전석 무료
    ※ 1644-2003 전화 예약만 가능

  • 소요시간

    30분 (변경될 수 있음)

  • 문의

    1644-2003

  • 관람연령

    영유아극 (6개월~18개월)

2019년 7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국립극단 홈페이지 및 콜센터를 통해 예매 가능합니다.
*전화예매 운영시간 : 평일 13:00~20:00 / 주말 10:00~17:00 / 단, 점심시간 12:00~13:00
*7/19~7/21 행사 기간 내 콜센터 운영 시간 : 10:00~21:30 / 단, 점심시간 12:00~13:00

1인 2매(보호자 1인, 영유아 1인 구성으로만 입장 가능), 비지정석 선착순 예매입니다.

영유아극 <하늘아이 땅아이>는 6~18개월 영유아를 위한 작품입니다. 

보호자와 영유아의 구성으로만 관람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성인1인, 성인2인, 영유아2인 구성으로는 불가)

<한여름밤의 작은극장>은 공연별 관람 연령 및 시간이 상이하오니, 반드시 상세 공연 정보 및 시간표를 확인 후 예약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예매는 반드시 관람자(보호자) 본인의 성함으로 부탁드립니다.

*관람당일 예매자 본인의 신분증 및 예매번호를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좌석권이 별도로 배부되지 않으며, 예약자 대상 명단확인 후 공연 시작 15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합니다.

*공연 중 조명 전환으로 인해 극장 내부가 완전히 암전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람 당일 영유아극 연구자, 창작진 그리고 영유아극 포럼 참석자가 관객 뒷쪽에서 참관합니다.

국립극단 내부 공간이 공연장으로 사용되오니 안전 및 사고위험을 대비하여 다음 사항에 대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국립극단 내부 주차는 불가합니다.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라며,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맞은 편 롯데마트 서울역사점(유료) 주차장 및 인근 주차장 이용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기간 내 국립극단 전 공간은 금연 지역으로 설정됩니다.

현장 기록을 위해 영상과 사진 촬영이 진행될 수 있으며, 행사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의 특성상 무대 준비가 단기간 동안에 진행되며 이로 인하여 당초 예상했던 좌석수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매 오픈 이후 잔여석 수량이 증감될 수 있으니 이 점 관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천 시 야외공연은 공연 장소와 시간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야외공연장: 등나무 극장, 가운데 극장, 파라솔 극장

영유아들이 충분한 휴식과 식사를 한 뒤 편안한 상태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보호자분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작품소개

태어날 때부터 이미 온전한 존재인 하늘아이가 땅의 아이로 자라나는 과정에서 땅의 엄마가 경험한 감각의 경이로움에서부터 이 공연은 시작되었다. 하늘아이들이 세상을 감각하고 경험하는 그 차원으로 퍼포머들이 다가가 아기들과 소통한다.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여러 갈래의 실과, 그 사이에 감정을 품은 색색의 감정 쿠션 오브제, 그리고 음악 이전의 소리와 음들을 매개로 퍼포머들이 하늘아이의 세계로 들어가 아기들과 만난다!

만드는 사람들

책임예술가(오브제, 연출) 이주야
출연 김재훈 전보람 최수진
음악감독 김재훈
의상 이진희

창작진 소개

‘공연창작집단 뛰다’에서 연출과 미술작업을 해온 이주야는 <고슬고슬> <그림자그림자> <엄마엄마엄마> 등의 작품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왔다.
‘뛰다’의 배우 최수진은 <맨발땅> <날간지럽히지마> 등의 어린이, 청소년 작품에 출연했다.
김재훈은 작곡가이자 피아노 연주자로 티미르호 1,2집 음반작업과 여러 무용 및 연극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무용수 전보람은 < Undammed ><공간이면_긋고 넘다 그리고 보다> 등의 작품에서 안무와 춤을 담당했다.
이들은 2018년부터 영유아 공연의 연구작업을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2019 한여름밤의 작은극장

“2년만이야!”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연극축제
‘한여름밤의 작은극장’이 돌아온다.

판소리, 인형극, 마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국립극단 최초로 선보이는 영유아극까지.
3일간, 약 30회의 반짝이는 무대를 함께 즐기다보면 뜨거운 여름쯤이야!

다가오는 가을엔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작은극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어린이, 청소년들을 만난다.

“초대해줘서 고마워!”
* 방문지역: 용인 포곡중학교, 충북 음성 소이초등학교, 양양 상평초등학교 공수전분교장

공연장소

이미지 겔러리 이미지

관련콘텐츠

국립극단에서는 공연과 관련된 강연,
예술가와의 대화, 50분 토론 등의
연극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립극단은 공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더욱 많은 관객 분들과 나누고자 홈페이지에서 공연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8년 9월 1일 이후) 공연 프로그램 다운로드 공연 포스터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