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검색

[우리연극 원형의 재발견②] 다 다른 길.목.에서

2019.06.28 ~ 2019.06.30
예술가와의 대화 6.29.(토) 18시 공연 종료 후 객석

  • 장소

    소극장 판

  • 장르

    연극

  • 공연시간

    금요일 19시30분, 토요일 15시 18시, 일요일 15시

  • 입장권

    전석무료(비지정석 / 1인 1매한 / 예약자 대상 선착순 배부)

  • 소요시간

    약 65분

  • 문의

    1644-2003

  • 관람연령

    8세 이상

  • 연출

    배요섭

  • 출연

    김재훈 서어진 송보라 정종임 황혜란

티켓오픈 6월 14일(금) 오후 2시

1인당 1매(비지정석)만 예약 가능하며 반드시 관람자 본인명으로 부탁드립니다.

티켓 수령은 관람 당일 1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본 공연은 지연입장이 불가합니다.

쇼케이스 컨셉상 객석이 좌식 형태로 진행됩니다. 예매시 참고바랍니다.

공연의 특성상 무대 준비가 단기간 동안에 진행되며 이로 인하여 당초 예상했던 좌석수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티켓오픈 이후 잔여석 수량이 증감될 수 있으니 이 점 관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극, 판소리를 만나다.

우리 연극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전통예술 속 한국연극을 재발견하고 함께 즐겨보는 <우리연극 원형의 재발견>이 2019년 '소리'로 돌아온다. '판소리' ‘연극’을 주제로 각기 다른 방식의 만남을 탐구한 두 연출의 치열한 고민이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길목에서 다 다른 ‘목’을 만나다.

쇼케이스 다 다른 길.목.에서는 판소리의 ‘목’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소리꾼의 발성적 기교를 나타내는 ‘목’, 그렇다면 우리의 ‘목’은 무엇일까?
5개월간 각기 다른 분야의 예술가들이 각자의 ‘목’을 찾아 떠나는 ‘길’을
소개하고, 그 길목에서 만난 ‘목’들을 관객들과 공유 하고자한다!

당신의 길.목.은?

만드는 사람들

구성·연출_배요섭
조명디자이너_강정희

피아노_김재훈
소리_서어진
소리_송보라
피리·타악_정종임
배우_황혜란

연출 배요섭

現 공연창작집단 뛰다 연출
‘열린 연극’, ‘자연친화적인 연극’, ‘움직이는 연극’의 세 가지 이념을 바탕으로 2001년 창단한 공연창작집단 뛰다의 연출가. 연극이 소수의 관객을 위한 문화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모두를 위한 문화 환경이 되기를 바라며, 현재강원도 화천의 문화예술공간 “시골마을 예술텃밭”을 통해 실현해가고 있다.

주요작품
<하륵이야기> <노래하듯이 햄릿> <앨리스 프로젝트> <할머니의 그림자 상자>

수상내역
2002 서울어린이연극상 작품상·극본상
2005 PAF 연출상
2009 러시아 King’s Festival 작품상·젊은비평가상

관련콘텐츠

국립극단에서는 공연과 관련된 강연,
예술가와의 대화, 50분 토론 등의
연극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립극단은 공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더욱 많은 관객 분들과 나누고자 홈페이지에서 공연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8년 9월 1일 이후) 공연 프로그램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