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국립극단×대구문화예술회관 공동제작 연극 <소설의 목적> 앙상블 배우 오디션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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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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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립극단×대구문화예술회관 공동제작 연극 <소설의 목적> 앙상블 배우 오디션 공고
<소설의 목적>은 국립극단과 대구문화예술회관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작품으로 2026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공연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국립극단과 대구문화예술회관이 함께 만드는 연극 <소설의 목적>에 함께 할 앙상블 배우를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공연개요
1) 공 연 명 : <소설의 목적> (작 고영범, 연출 윤혜진)
2) 일정 및 장소
① 연습일정 : 2026년 9월 21일(월)~11월 24일(화) *시작일은 변동될 수 있음
② 연습장소 : 서울 소재 연습실
③ 공연일정 : 2026년 11월 25일(수)~ 11월 29일(일) / 총 5일 5회
④ 공연장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2. 오디션 세부내역
1) 선발인원: 10명 내외
2) 선발배역: <소설의 목적> 공연에 함께할 앙상블 배우
※ 공개오디션 선발인원은 오디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최종 배역은 연습 과정을 통해 확정될 예정임
3) 응시자격
- 1976년 11월 26일 이후 출생자 ~ 2007년 11월 25일 이전 출생자
(※공연일 기준 만 19세 이상 ~ 만 50세 미만)
- 창작진과 함께 성실하게 연극을 함께 만들어 갈 창작 작업이 가능한 배우
- 프로무대 경력 3년 이상으로 공연예술 장르 3개 작품 이상 출연 경험이 있는 배우(동시 충족)
- 2026년 오디션, 연습 및 공연 전 일정에 참여 가능 배우
4) 우대사항
- 대구지역 출신 배우(※ 현 대구지역 거주 배우 선발 시 연습 기간 서울 소재 숙박 제공)
- 움직임 및 피지컬 연기가 가능한 배우
- 다국적 및 시각적·문화적 다양성(Visual & Cultural Diversity)을 가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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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범위] ① 공고 시작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구광역시인 사람 ② 대구 소재의 학교(초‧중‧고‧대학교) 중 최소 1곳을 졸업한 사람 ③ 대구 소재의 관련 협회, 단체에 소속되어 1년 이상 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 → 위 세 가지 조건 중 한 가지 충족 시 해당 → 지원서 신청 시 참가 자격을 입증할 증빙서류* 제출 필 *증빙서류: 전입일이 기재된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1부, 졸업증명서, 협회 및 단체 회원 증명서 중 해당 서류 [‘다국적 및 시각적·문화적 다양성’을 가진 배우] ① 대한민국 국적자 혹은 국내 체류 중인 해외 국적자(모두 지원 가능) ② 한국어로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한국어 또는 영어 대사 소화가 가능한 자 (공연 연습 및 전체 일정 참여 필수) ③ 해외 국적자에 경우 국내 체류 및 예술 활동(비자 등)에 법적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5) 신청방법: 이메일 접수(audition@ntck.or.kr)
- 이메일 제목 및 파일명 : 2026 소설의 목적_오디션_지원서_신청자명
- 1차 서류 접수 시 자유 독백 연기 영상(연극, 영화, 매체 대사 모두 가능) 1개 촬영 후(2분 이내) 영상링크(일부공개) 지원서 내 필수 기재
6) 오디션 문의 : audition@ntck.or.kr(이메일 문의만 가능)
3. 오디션 일정 및 내용
1) 1차 서류 및 동영상 심사
- 심사내용 : 서류 자격 조건 및 자유 독백 연기 영상 심사
- 공고 및 접수기간 : 2026년 7월 1일(수) ~ 7월 12일(일) 18:00 마감/ 12일간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
- 2차 실연심사 대상자 발표: 2026. 7. 23.(목)(예정)/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지
2) 2차 실연 오디션
- 심사내용 : <소설의 목적> 대본의 지정대사(현장에서 제공) 및 움직임 워크숍
- 대구 : 7월 30일(목) (대구문화예술회관)
- 서울 : 7월 31일(금)~8월 1일(월) (국립극단 연습실)
*2차 실연심사 대상자는 본인이 선택한 지역에서 오디션 진행
*상세 시간은 변동될 수 있음
3) 최종 합격자 발표: 8월 7일(금) 예정
4. 유의 사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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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 대학교 재학생 및 예정자 응시 불가(대학교 휴학생·대학원생 응시 가능) - 최종 합격자라 하더라도 경력 진위 확인 후 허위 사실 또는 오류가 확인될 경우, 불합격 처리 [지원서 작성 유의사항] - 오디션 지원서 내 모든 항목은 필수사항입니다. - 출연작품 작성 시 해당 작품의 공연명, 공연 기간, 공연 장소, 연출가, 역할명, 공연정보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 - 지원서 양식의 ‘사진’에 최근 1년 이내에 촬영한 상반신 사진 1장을 반드시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이 첨부되지 않은 지원서는 접수되지 않사오니 반드시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면을 바라보는, 보정되지 않은 사진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첨부 시 반드시 용량을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 자기소개서는 지원 동기, 본인이 경험했던 공연, 배우로서 본인의 강점 등을 중심으로 A4 한페이지 분량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 2분 이내의 자유 독백(연극/영화/매체 대사 모두 가능) 연기 동영상 1편 링크(URL) 제출 - 제출 영상 촬영 및 제출 시 주의 사항 ※ 상반신(바스트 숏~웨이스트 숏)이 명확하게 보이는 정면 구도 ※ 얼굴이 그늘지지 않는 밝은 조명과 목소리가 명확히 들리는 조용한 환경에서 촬영 ※ 과도한 보정 필터 사용, 배경음악 삽입, 연기 중 소품 활용은 지양 ※ 개인 채널에 [일부공개]로 설정하여 오디션 지원 신청서에 영상링크(URL) 공유 - 2차 실연심사는 대구와 서울 각 지역에서 진행되며 원하시는 지역을 필히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 - 접수마감시간(7월 12일 일요일 18:00, 이메일 수신 시간 기준)이 지나면 서류접수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접수기한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5. 기타
- 오디션 지원서에 반드시 사진을 첨부해 주십시오.
- 자기소개서 및 사진 누락 시 탈락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공연의 연습 및 공연기간 중 사전 협의되지 않은 타 공연 연습/출연, 드라마/영화 촬영 등의 다른 일정 참여는 불가능합니다.
- 심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사진 또는 영상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진/영상은 참여자 확인 및 최종 선발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최종 결과발표 이후 모두 폐기됩니다.
- 공연참여 증빙자료는 1장당 공연 1작품으로 본인 이름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는 공연정보 페이지 URL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URL이 없는 경우 해당 내용이 기재된 홍보물(포스터, 리플릿, 팸플릿 등)의 실물 이미지 스캔 파일을 첨부해 주십시오. 이미지가 없는 경우, 주최/제작사 측에서 발급하는 참여확인서/계약서(개인정보 삭제요망) 등을 첨부파일로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 접수마감일에는 접수 폭주로 수신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사오니 여유를 가지고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 수신 시간으로 서류접수 인정여부 확인)
- 오디션 문의는 유선으로 불가하며 이메일을 통해 질의 부탁드립니다. 확인 후 익일(공휴일 제외)까지 답변 드리고 있습니다.
◎ 유의사항
- 오디션 공고문을 자세히 읽고 준비하시길 바라며, 개인의 부주의한 확인 또는 준비와 관련한 책임은 개인에게 있습니다.
- 실연심사 시에 본인 확인을 위하여 신분증(주민등록증,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확인서-사진 부착,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등)을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 시에 실연심사 참여가 불가합니다.
- 하단의 사유에 해당하는 자는 오디션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하단의 사유에 해당됨에도 지원하여 선발되었다가 추후 해당사항이 밝혀진 자는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관련 법령 등에 따라 해외여행을 할 수 없는 자
2. 금고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또는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2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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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목적> 작품 소개
1875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1904년 부친 전채수, 형 전낙준 부부와 그 사이의 두 아이 프랭크·경무, 그리고 아내 루스와 함께 하와이로 이민을 떠난 전낙청의 생애를 그린다.
전낙청은 동양의 천문학과 한학 고전에 정통한 학자 출신으로, ‘미국의 길거리는 황금으로 깔려 있다’는 풍문에 이끌려 미지의 땅 하와이로 향한다. 하와이에서 시작한 이민 생활은 안창호가 새운 미국 최초의 한인타운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파차파캠프 인근으로 이어지며 평생 노동자로 살아가며 그는 글쓰기를 시작하고, 장편소설 <구제적 강도>를 비롯해 원고지 약 1만 매에 이르는 소설과 몇 편의 논설을 남긴 채 1953년, 7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다. 이 작품은 전낙청과 그의 가족이 남긴 글들을 토대로, 이민 1세대의 경계인으로서 이민자로 살아간 평범한 한 인간의 삶을 통해 슬픈 시대를 살았던 기록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서교동에서 죽다>, 제6회 벽산희곡상 수상작 <에어콘 없는 방> 등으로 잘 알려진 작가 고영범의 신작 창작 희곡으로, <X의 비극>, <목련풍선>, <멸종위기종>, <섬×희곡×집> 등 연극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의 서사와 이야기 사이의 감각을 응시하는 윤혜진 연출이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