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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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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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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명동시네마ㅣ로젠크란츠와 길덴스턴은 죽었다
⊂ 햄릿의 재해석, 순수한 고전을 느끼다 ⊃ - 김*규
- 2013.12.14
- 3779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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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명동시네마ㅣ피아노를 위한 미완성 희곡
⊂ 안톱체홉 4대장막극을 영화로 보다 ⊃ - 김*규
- 2013.12.07
- 4022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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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아저씨
램프가 필요해 - 송*숙
- 2013.11.23
- 4392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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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아저씨
공연을 보러 오는 사람들의 태도. [3] - (*퇴회원)
- 2013.11.01
- 4366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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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아저씨
바냐 아저씨 - 엄*정
- 2013.10.31
- 3720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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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화가들
나에게 있어 감동적인 작품 - (*퇴회원)
- 2013.10.01
- 3697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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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화가들
노동과 예술이 만나는 지점에 대하여 - 송*숙
- 2013.09.26
- 3639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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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색깔있는 공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 - (*퇴회원)
- 2013.08.23
- 3811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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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블랑쉬 드보아 의 김소희 - 김*혜
- 2013.08.14
- 4081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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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명동연극교실ㅣ전유성
⊂ 전유성님의 개그맨과 연극의 관계 ⊃ - 김*규
- 2013.07.27
- 44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