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人문학_시리즈 Ⅰ 예술과 과학> 아쉬움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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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든
등록일 2026.04.21
조회 58
관객들이 자꾸 소리나게 사진을 찍어댑니다.
질의시간에 여러곳에서 손을 들면 진행자가 가운데에서만 질문을 받고, 질문자도 이미 다 들은 강의 내용을 요약하면서 감명깊게 들었다고 하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당연히 질문도 중언부언이라 생산적인 질의가 되지 않습니다. 질의 시간 일부는 사전에 질문을 모아서 선별한것에 답하는데에 쓰면 질적인 균일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