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人문학_시리즈 Ⅰ 예술과 과학> 아쉬움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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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든
등록일 2026.04.21
조회 857
과학과 별 관련 없는 강연자가 영상이나 이미지로 예시만 줄지어 보여주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관객들이 자꾸 소리나게 사진을 찍어댑니다.
질의시간에 여러곳에서 손을 들면 진행자가 가운데에서만 질문을 받고, 질문자도 이미 다 들은 강의 내용을 요약하면서 감명깊게 들었다고 하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당연히 질문도 중언부언이라 생산적인 질의가 되지 않습니다. 질의 시간 일부는 사전에 질문을 모아서 선별한것에 답하는데에 쓰면 질적인 균일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관객들이 자꾸 소리나게 사진을 찍어댑니다.
질의시간에 여러곳에서 손을 들면 진행자가 가운데에서만 질문을 받고, 질문자도 이미 다 들은 강의 내용을 요약하면서 감명깊게 들었다고 하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당연히 질문도 중언부언이라 생산적인 질의가 되지 않습니다. 질의 시간 일부는 사전에 질문을 모아서 선별한것에 답하는데에 쓰면 질적인 균일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