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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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 인 아메리카-파트 원: 밀레니엄이 다가온다

2021.11.26 ~ 2021.12.26
※ <예술가와의 대화> 12.5.(일) 공연 종료 후, 객석
- 참석: 신유청(연출), 박지일 정경호(배우)
* 참석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장소

    명동예술극장

  • 장르

    연극

  • 공연시간

    평일 19시 / 토, 일 15시 (화 공연없음)
    ※12/20일(월), 12/22(수), 12/23(목), 12/24(금) 17시30분

  • 입장권

    R석 6만원, S석 4만 5천원, A석 3만원, 다락석 1만원 (1회 4매 예매 제한)

  • 소요시간

    250분(인터미션 2회 포함/변경될 수 있음)

  • 문의

    1644-2003

  • 관람연령

    20세 이상(2002.12.31. 이전 출생자 관람가 / 미성년자 관람불가)

  • 토니 커쉬너

  • 연출

    신유청

  • 출연

    박지일 전국향 정경호 김보나 권은혜 정환 김세환 박용우

■ 코로나19 관련 특별방역점검기간에 따라 12월 6일(월)부터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방역패스)를 시행합니다.

[상세보기] https://c11.kr/ue1d

■ <엔젤스 인 아메리카-파트 원: 밀레니엄이 다가온다> 공연시간 변경 안내

■ 회차 당 최대 1인 4매까지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 20세 이상(2002.12.31. 이전 출생자 관람가 / 미성년자 관람불가)

관람자 전원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이 확인이 불가한 경우, 티켓 소지 여부와 상관없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동반 시에도 관람이 불가합니다.

■ 본 공연은 희곡과 연출 의도에 따라 비속어 및 흡연 장면, 포그(안개 효과) 사용이 있습니다. 또한, 일부 성적 묘사 및 폭력적인 묘사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예매 및 관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엔젤스 인 아메리카-파트 원: 밀레니엄이 다가온다>는 회전무대가 사용되며 전체 무대가 기존 명동예술극장 무대보다 높게 설치되었습니다. 1층 2열의 경우 배우의 표정 연기 등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일부 장면에서 시야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람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국립극단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방역패스), ‘입장 전 체온측정', '모바일 문진표 작성' 등을 진행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평소보다 여유있게 공연장에 도착하셔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방역패스) 운영

~12/12(일) 공연(계도기간 포함)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어 앉기’ 운영
▶최대 4매까지 연석 예매 가능
▶선택한 좌석 좌우로 공석 자동 지정

12/13(월)~12/26(일) 공연
전석 운영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방역패스) 운영
▶최대 4매까지 연석 예매 가능
▶기존에 공석으로 지정되었던 거리두기 좌석이 추가 판매되어 옆 좌석에 타인이 착석할 수 있습니다.

 

※방역패스 확인을 위해 현장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감안하시어 최소 공연시작 30분까지 여유있게 도착하시기 바라며, 관련 시간 소요로 인한 지연 입장은 공연장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확인이 불가하거나 관련 확인 절차로 인한 지연 발생 시 환불 및 취소는 불가합니다.

※ 매표소 이용은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 할인 적용받은 분들은 할인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고 해당 할인의 증빙자료를 꼭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인 내역에 안내되어 있는 것처럼 관람 당일 예매 시 선택한 할인의 증빙으로만 할인 적용 확인되며, 증빙자료 미지참하시거나 적용되지 않는 경우 정가 기준의 차액을 지불하셔야 티켓 수령 가능합니다.

(※할인가가 동일하더라도 관람 당일 현장에서 변경 적용되지 않습니다.)

■ 반드시 관람자 본인 아이디로 예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당일 예매자 본인 신분증 및 예매번호를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대리 수령 및 양도가 불가하며, 개인 간의 거래 및 양도에 의한 피해는 예매처 및 공연장에서 해결이 불가합니다.

■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공연 시작 후 객석 입장은 불가하거나 최소화하여 운영합니다.

입장이 허용될 경우 다른 관객의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본인 좌석 입장은 불가하며, 입장 시 안내받은 좌석 위치에 따라 일부 시야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연 중 퇴장 시에도 재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함께 관람하시는 다른 관객의 안전을 위해 커튼콜을 포함한 공연 관람 중 과도한 환호 및 함성은 자제해 주시고 따뜻한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 커튼콜을 포함한 공연 중 사전 협의되지 않은 모든 사진 촬영, 영상 녹화가 불가합니다.

■ 티켓 예매 및 객석 입장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책임은 관객 본인에게 있으며, 그로 인한 취소/환불/변경은 불가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 발생 시에는 부득이하게 공연이 중단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해당 일자 공연을 예매하신 경우 별도의 취소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티켓 구매 금액의 100%)이 진행되며 자세한 환불절차는 별도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 예매 개시 일정 및 공연 정보는 변경 가능성 있습니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파트 원: 밀레니엄이 다가온다 포스터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대담한,
그러나 동시에 가장 위험한 동성애 연극"
-타임

미국의 극작가 토니 커쉬너의 대표작 <엔젤스 인 아메리카>가 드디어 한국 관객을 만난다. 퓰리처상,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등 유수의 작품상을 석권한 희곡은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동성애와 에이즈뿐 아니라 정치, 인종, 종교 등 당시의 미국사회를 다층적으로 담아냈다. 동성애를 개인의 고민을 넘어 범국가적 차원의 주제로 다룬 <엔젤스 인 아메리카>. 작품 속 인물들은 절망 앞에 결코 주저앉지 않는다. 타의 혹은 자의에 의해 배제되고 배척당해야 했던 이들의 사랑과 삶 그리고 어느 순간에도 잃지 않는 유쾌함을 눈여겨봐 주시길.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면 우리 모두 미쳐버릴 거야.”

하늘이 뒤집어지고 예수가 다시 강림할 줄 알았던 밀레니엄. 알 수 없는 변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설렘으로 가득하던 1985년. 안정적이라 믿어왔던 모든 것들이 하나 둘 무너지기 시작한다. 사랑 또는 권력, 누군가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일상. 각자의 삶을 지켜내기 위한 싸움은 치열하고 외롭기까지 하다. 그리고 어딘가 닮아있다. 누구도 원하지 않았고 예상할 수 없었던 고통으로 일상을 잃어버린 우리의 오늘과.

백상예술대상 백상연극상, 동아연극상 수상자 신유청의 새로운 도전

연극의 의미를 ‘사람’에서 찾고 동료들의 소중함을 강조해온 연출가 신유청. 파트 원과 파트 투를 더해 8시간에 이르는 대장정에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한다. 존재가 곧 신뢰인 배우 박지일, 전국향을 필두로 배우 정경호와 정환 그리고 김보나, 권은혜, 김세환, 박용우 4명의 국립극단 시즌단원까지. 지난 7월 첫 연습부터 파트 투가 끝나는 3월까지 4계절을 함께하는 8명의 배우들에게 최고의 앙상블을 기대해도 좋다.

시놉시스

보수주의와 에이즈 공포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던 1985년 뉴욕. 낯선 미국 땅으로 이주해 가족을 일군 유대인 여인의 장례식이 거행되고 있다. 할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한 루이스는 동성 연인 프라이어가 에이즈에 걸렸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한편 법무관으로 일하고 있는 조는 ‘악마의 변호사’ 로이 콘에게 워싱턴 D.C. 법무부 일을 제안받지만, 아내 하퍼를 설득하기 쉽지 않다. 병세가 악화되는 연인의 모습에 두려움을 느낀 루이스는 프라이어를 떠나고, 환청인지 환상인지 모를 알 수 없는 목소리가 프라이어 앞에 나타난다.

만드는 사람들

작 토니 커쉬너 ㅣ 연출 신유청

번역 김진숙 ㅣ 윤색 윤성호 ㅣ 무대 조수현 ㅣ 조명 강지혜
음악·음향 지미세르 ㅣ 의상 홍문기 ㅣ 소품 최혜진 ㅣ분장 정지윤
안무 이소영 ㅣ 조연출 오의택 김진숙

출연
박지일__로이 마커스 콘 외
전국향__한나 포터 피트 외
정경호__프라이어 월터 외
김보나__하퍼 아마티 피트 외
권은혜__천사 외
정환__조셉 포터 피트 외
김세환__루이스 아이언슨 외
박용우__벨리즈 외

할인&혜택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내 조치

국립극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방역패스), 입장 전 체온측정, 간편전화 체크인(또는 문진표 작성) 등을 진행합니다. 평소보다 여유롭게 공연장에 도착하셔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공연장 내 안전 조치
- 공연장 내 철저한 방역 및 위생 관리 실시
- 공연장 입장 및 공연 관람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 공연장 출입구 마스크 및 손소독제 비치
- 공연장 입장 시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방역패스) 시행
※ 2021년 12월 6일부터 시행(~12/12 계도기간)
①예방접종완료 ②PCR 검사결과 음성확인 중 하나, 또는 ③예방접종증명·음성확인의 예외적용을 증명할 수 있는 다음의 수단과 신분증을 함께 제시하시는 분만 극장 출입 및 공연 관람이 가능합니다. 하기 ①,②,③ 중 적용되는 한 가지 증명과 신분증을 함께 제시하시는 분만 극장 출입 및 공연 관람이 가능합니다.


① 예방접종완료자(관람일 기준, 2차 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는 COOV 앱 또는 전자출입명부(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등의 전자 증명서, 예방접종증명서(종이), 신분증에 부착된 예방접종스티커 중 하나의 증명 수단과 신분증을 함께 제시

② PCR 음성확인자(48시간 내)는 PCR 음성확인 문자 통지서, 보건소에서 발급 받은 코로나19 PCR 음성확인서(종이), COOV 앱 또는 전자출입명부(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등의 전자 증명서 중 하나의 증명 수단과 신분증을 함께 제시

③ 예방접종·음성확인 예외자 중 만 18세 이하의 청소년은 신분증만 제시,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된 사람은 관할 보건소에서 발급한 격리해제서와 신분증, 의학적 사유로 접종이 어려운 사람은 보건소에서 발급한 예방접종·음성확인 예외 증명서와 신분증을 제시

- 공연장 입장 시 체온 측정 의무화 및 열화상 카메라 설치
- 코로나-19 관련 간편전화 체크인 또는 자가 문진표 작성
※ 관람 당일, 상기 결과에 따라 공연장 입장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증빙 확인으로 소요되는 시간을 감안하시어 여유 있게 도착해주시기 바랍니다. 확인이 불가하거나 관련 확인 절차로 인한 지연 발생 시 환불 및 취소는 불가합니다.

○ 공연장 입장이 불가한 경우
- 최근 2주 이내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밀접 접촉자와 만난 경우
- 최근 2주 이내 해외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 보건 당국으로부터 자가 격리를 안내받거나 가족 또는 동거인 중에 자가 격리 대상자가 있는 경우
-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방역패스) 미시행할 경우
- 현재 발열(37.5도 이상) 및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콧물, 호흡곤란, 인후통 등)이 있는 경우
※ 기타 확진 사례와 관계 부처의 지침에 따라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장 방문 전 발열 및 호흡기 질환 등 건강상의 특이점이 있는 경우, 공연장을 방문하지 마시고 국립극단 콜센터(1644-2003)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연 관람 중 위와 같은 특이점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현장 안내원/직원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 토니 커쉬너 Tony Kushner

미국의 희곡 작가, 작가, 시나리오 작가. 대표작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1993년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현대 미국연극을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를 잡았다. 커쉬너는 그 스스로가 성소수자이자 유대인으로서 1980년대 미국의 에이즈 위기 속에서 성소수자 인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자신과 같이 차별과 편견의 표적이 되기 쉬웠던 사회적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본 작품 속에도 담아냈다. 2005년 영화 <뮌헨>의 시나리오 공동 각색자로 참여했으며, 2012년에는 영화 <링컨>의 시나리오를 쓰는 등 근래에는 영화산업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2013년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국가예술훈장을 받았다.

연출 신유청

<그을린 사랑> <와이프> 등 작품을 통해 전쟁, 소수자 등 동시대 묵직한 주제를 세밀하면서도 집중력 있게 조명해왔다. 원작 텍스트를 충실하게 따라가면서도 창의적이고 연극적인 표현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0년 백상예술대상, 동아연극상을 비롯해 연극계 굵직한 상에 이름을 올리며 지금 한국 연극계가 주목하는 연출가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주요작품
<그을린 사랑> <와이프> <녹천에는 똥이 많다> <궁극의 맛> <조지아 맥브라이드의 전설> <언체인> <추ing_낯선자> 외

수상내역
2020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백상연극상 <그을린 사랑>
2020 제56회 동아연극상 연출상 <그을린 사랑> <와이프>
2020 제7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연극부문 최우수상 <그을린 사랑>
2019 월간 한국연극 공연 베스트7 <녹천에는 똥이 많다>
2019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 <그을린 사랑>

다음 할인은 국립극단 홈페이지 및 콜센터에서 모두 예매가 가능합니다. 

권종명

할인율

대상 및 증빙

유료회원

40%

1인 4매 한

- 유료회원 우선예매: 국립극단 홈페이지 및 콜센터에서 가능

대학생 및 청소년

40%

대학생: 현재 대학교 재학 중인 본인만

- 2017 이후 학번: 관람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학생증 지참 필

- 2016 이전 학번: 관람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관람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받은 재학증명서(학사정보시스템 대체 가능)+신분증 지참 필

 

청소년: 만 24세까지 본인만

- 관람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신분증 지참 필

수능생 40%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 소지자 중

20세 이상(2002.12.31. 이전 출생자) 본인만

 

-관람 당일 수험표 및 신분증 지참 필

*반드시 본인 이름(아이디)로 직접 예매, 양도 및 대리수령 불가

 

신세계면세점

푸른티켓

1만5천원

만24세 이하 본인만

- 판매수량 한정, 관람 당일 신분증 지참 필

문화릴레이

20%

1인 2매 한

- 관람당일 참여기관에서 2020년 1월 이후 실물 유료티켓 지참 필(온라인 공연 및 전시는 제외)

참여기관은 하단 상세내역 참조

코로나19

백신접종자

본인, 동반 1인까지

- 1차 접종자도 가능

- 관람당일 예방접종내역확인서+신분증 혹은 (COOV)확인서+신분증 지참 필

※ 반드시 백신 접종자 본인 이름(아이디)로 직접 예매, 양도 및 대리 수령 불가

국립극단

연극인회원

50%

본인만 (공연별 1회에 한 함)

- 관람당일 신분증 지참 필

예술인패스

30%

예술인패스 소지자

* 유효기간 만료 전 예술인패스 카드(실물 또는 모바일) 소지자 본인만

- 관람당일 예술인패스카드(실물 또는 모바일)+신분증 지참 필

장애인

50%

본인, 동반 1인까지

- 관람당일 복지카드 소지자 본인 지참 필

 
 

 

다음 할인은 콜센터 1644-2003에서 모두 예매가 가능합니다. 
 

코로나19

백신임상참여자

50%

본인, 동반 1인까지

- 관람당일 ‘임상시험 참여증명서(코로나19 임상시험 포털 홈페이지 발급번호 또는 QR 코드로 확인) + 신분증 지참 필

※ 반드시 백신임상참여자 이름(아이디)로 직접 예매, 양도 및 대리 수령 불가

복지

50%

•국가유공자: 본인, 동반 1인까지

•국가유공자 유족: 본인

•경로: 만65세 이상 본인만

- 관람당일 관련 서류+신분증 지참 필

임산부

20%

본인, 동반 1인까지

- 관람당일 아이사랑 카드 혹은 산모수첩과 함께 신분증 지참 필

다둥이카드

카드당 1인까지

※ 다둥이카드 소지자에 한 함

- 관람당일 다둥이카드 지참 필

단체

30%

20인 이상 동일 회차 관람 시 적용 (부분 취소 불가)

 

• 관람당일 신분증 및 각 할인 증빙자료(유료티켓, 학생증, 접종확인서 등)를 반드시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증빙자료를 지참하지 않을 시 정가 기준 차액을 지불하셔야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 관람당일 할인권종 변경은 불가하며 예매 시 선택한 할인에 해당되는 증빙 지참 시에만 차액 지불 없이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할인율이 동일하더라도 변경 불가)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1인 다수 할인 적용 불가 포함), 티켓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다락석(시야제한석) 할인적용 불가

 

문화릴레이 참여기관

경기아트센터,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부천문화재단, 서울예술단, 성남아트센터, 세종문화회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재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