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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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 인 아메리카 1부

2021.11.26 ~ 2021.12.26

※ 공연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티켓 예매 개시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됩니다.

미국의 현존 극작가 토니 커쉬너의 대표작으로 초연 시(1991년) 퓰리쳐상,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을 포함하여 유수의 상을 휩쓸었다. 2편으로 구성된 작품을 합치면 장장 7시간 30분이라는 대서사시로 12월에 1부, 2022년 2월에 2부를 공연한다. 1980년대 레이건 대통령 시절 반동성애적 분위기의 사회 속에서 신체적, 심리적으로 버텨야 했던 동성애자들의 모습을 현실적인 정치사회와 함께 천사가 현실에 등장하고 인간이 천상을 방문하는 등의 은유적 서사로 풀어낸다. <와이프>, <그을린 사랑> 등 감각적이면서 깊이 있는 작품들로 주목받는 신유청 연출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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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에서는 공연과 관련된 강연,
예술가와의 대화, 50분 토론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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