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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주년 기념전시 <연극의 얼굴>

2020.06.25 ~

  • 장소

    명동예술극장

  • 장르

    전시

  • 공연시간

    명동예술극장 공연에 한하여 극장 개방시간에 관람 가능 ※ 세부내용 상세보기 참조

  • 입장권

    무료

  • 문의

    1644-2003

  •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연극의 얼굴] [연극의 시간]

별도의 예매 없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전체 관람가입니다.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화전가> < SWEAT 스웨트: 땀, 힘겨운 노동> <스카팽> <햄릿>공연 진행일에 한하여 극장 개방시간에 관람 가능합니다.

※ 극장 개방시간: 공연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공연 종료 시까지

※ 공연별 공연시작 시간은 각 공연 안내페이지 참조

전시에 대한 별도의 안내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하단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내 조치]를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70주년 기념전시 <연극의 얼굴> 포스터

국립극단 창단 70주년을 기념하다

지금 이곳에 연극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연극의 얼굴] 배우들의 초상  @1층 로비

진솔한 인터뷰와 새롭게 탄생한 배우들의 사진.
국립극단 <오이디푸스>, <3월의 눈>, <파우스트>,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출연배우들의 생생한 사진으로 연극을 지켜온 ‘얼굴’의 무대와 삶을 들여다본다.

[연극의 시간] 국립극단 70년, 우리가 걸어온 길  @2층 로비

국립극단 70년의 시간을 연대기로 다듬어 주요한 사건들과 작품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국립극단의 과거와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 당신이 서있는 이곳이 또 하나의 역사가 된다.

[연극의 연극] 배우들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객석 내부

※2020.7.20.~7.26. 진행(종료)

조명이 꺼진 어둠 속에서 등장을 앞둔 배우는 어떤 기분일까.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배우가 1인 퍼포먼스로 풀어낸다. 모두가 궁금해 하지만 좀처럼 알 수 없었던 그들의 모습으로 연극의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70년간 다듬어진 연극의 얼굴과 시간, 그리고 무대 위에서 우리는 말한다.
“여기 연극이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총감독 여신동 사진작가 정희승 작가 윤성호 큐레이터 남선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내 조치

총감독 여신동

독창적인 감각의 예술가 여신동은 연극과 뮤지컬, 콘서트, 전시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무대디자인, 무대미술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국 연극을 대표하는 젊은 무대미술가로서 동아연극상, 한국뮤지컬대상, 대한민국연극대상,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2013년 <사보이 사우나>를 통해 연출가로 데뷔했으며 <비행소년 KW4839>, <오렌지 북극곰> 등 새로운 형식의 연극을 선보여왔다.

사진작가 정희승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을 받고있는 정희승 작가는 사진적 재현이 지닌 가능성과 그 한계를 탐구하며 사진을 비롯하여 텍스트를 혼합한 설치와 출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배우들이 대본 읽기를 통해 극중인물의 감정에 이입하는 순간을 담은 <리딩>(Reading) 연작을 시작으로, <스틸라이프>(Still life), <장미는 장미가 장미인 것>(Rose is a rose is a rose), <기억은 뒷면과 앞면을 가지고 있다>(Remembrance has Rear and Front) 등 다수의 작업을 발표했다. 송은미술대상 우수상, 다음작가상을 수상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 2020’ 후원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작가 윤성호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순과 부조리한 모습에 대해 탐구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로,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담담하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대표작으로는 연극 <누수공사>, <미인, 거기 있던 말들>, <외계인들> 등이 있고, 체홉의 <바냐 아저씨>를 재창작한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사람>은 2018년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선정되었다.

큐레이터 남선우

큐레이터 남선우는 월간미술 객원기자(2007-2008), Curatorial Lab Seoul 어시스턴트 큐레이터(2011-2012), 일민미술관 큐레이터(2013-2018) 로 일했고, 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 프로젝트매니지먼트 팀장으로 재직중이다. <막후극 Afterpiece>(2015, 인사미술공간), <마무리: 별 일 없이 산다>(2018, 연남장), <무무>(2019, 플랫폼엘컨템포러리아트센터) 등을 공동기획 또는 기획했고, 공역서로 <게이트웨이미술사>(이봄, 2017)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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