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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극] 죽고 싶지 않아

2019.08.22~ 2019.09.08

  • 장소

    백성희장민호극장

  • 장르

    연극

  • 공연시간

    평일 19시 30분, 토요일 17시, 일요일 15시, 화요일 쉼

  • 입장권

    전석 3만원

  • 소요시간

    약 90분

  • 문의

    1644-2003

  • 관람연령

    14세 이상(중학생 이상)

  • 연출

    류장현

  • 출연

    김난수 김지수 박상하 배재완 성안영 손지미 송재윤 오진민 윤일식 진여준 최세윤

※ 상기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 티켓 오픈 일정은 개막 약 한 달 전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합니다.

2016년 초연된 <죽고 싶지 않아>는 연극과 무용이 결합된 댄스 씨어터 공연으로 ‘죽고 싶다’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내뱉게 된 오늘날의 청소년들에게 ‘생 生’의 기운을 불어넣는 작품이다. 엉뚱하고 발칙한 상상력을 보유한 안무가 류장현은 출연진들의 신체성과 역동성을 극대화하여 삶의 의지를 잃어가는 청소년들에게 한바탕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는 댄서가 되고, 댄서는 배우가 되어 춤이라는 몸의 언어와 연극적 대사를 아우른다. 또, 관객들과 함께 춤판을 벌이는 커튼콜은 이제 공연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죽고 싶지 않아>는 초연 당시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에게 끊임없는 앙코르 요청을 받았고, 2018년 재공연 역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정형화된 형식의 틀을 깨고 청소년극의 한 획을 그은 <죽고 싶지 않아>는 2019년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안무·연출 류장현

솔직하면서도 발칙한 ‘악동’다운 기질로 자신만의 색깔을 확립한 류장현은 특유의 자유로운 표현력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창의적이고 신선한 몸짓으로 재탄생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개성과 유머감각,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상상력과 창작력을 무한대로 확장하는 중이다.

주요작품
<변신> <보듬어가세> <플라이> <비틀즈 메들리> <춤추는 관현악> <드렁큰 루시퍼> <칼 위에서> <갓 잡아 올린 춤> <님을 위한 행진곡> <피아노> <농담> <나는 아프리카인이다> <지워지지 않는 이름… 위안부>

수상내역
2006 동아무용콩쿠르 대상
2007 젊은 안무자 창작공연 최우수 안무자상

경력
現 Dance Project 류장현과 친구들 리더
2012~2013 LIG 문화재단 레지던스 아티스트
2009~201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Young Art Frontier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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