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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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Le Pere

2016.07.13~ 2016.08.15
이제는 새롭지 않은 보통의 일 하지만 그에게는 낯선, 새로운 하루

  • 장소

    명동예술극장

  • 장르

    연극

  • 공연시간

    월.목.금 19시 30분 / 수 15시(단, 7.13 19시 30분) / 주말 15시, 19시 30분 / 화쉼
    * <아버지 Le Père>, <어머니 La Mère> 각 공연별 개별 예매
    * 하단 공연 스케줄표 확인

  • 입장권

    R석 50,000원 S석 35,000원 A석 20,000원

  • 소요시간

    약 100분(인터미션 없음, 변동 가능)

  • 문의

    1644-2003

  •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 자막

    영문 자막 공연 매주 목, 일요일
    English subtitles will be provided on every Thursday and Sunday.

  • 주최

    (재)국립극단

  • 제작

    (재)국립극단

  • 플로리앙 젤레르 Florian Zeller

  • 연출

    박정희

  • 출연

    박근형, 최광일, 김정은, 이동준, 정혜선, 우정원

관람 당일 30분전까지 여유있게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명동예술극장은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공연시작 후 객석 입장은 불가하거나 최소화하여 운영합니다. 입장이 허용될 경우, 다른 관객의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본인 좌석 입장은 불가합니다. 공연 중 퇴장시에도 재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명동예술극장 매표소는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운영됩니다.

관람당일 할인 받으신 내용에 해당 되는 증빙 및 나이 확인을 위한 증빙을 반드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연 시작 전 매표소에서 관련 증빙을 확인해주셔야 차액 지불 없이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증빙 미지참시 할인차액은 정가기준으로 지불하셔야 하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고등학생은 학생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연령에 맞지 않거나 나이 확인이 불가한 경우, 티켓이 있더라도 입장은 불가하며 관련 환불 및 변경이 되지 않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할인&혜택 탭을 누르셔서 할인 내역 관련 주의사항 반드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푸른티켓 매진

<아버지> ‘네이버 푸른티켓’이 매진되어 판매를 종료합니다.

성원에 감사드리며 예매를 원하는 대학생 및 청소년 관객께서는 ‘대학생·청소년 할인’ 제도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8.15 추가공연 티켓 오픈 8.1(월) 오후 2시

아버지 Le Pere 포스터

올 해 최고의 작품!

- 가디언 -

하나의 무대에서 태어나는 두 개의 이야기

<아버지 Le Père>, <어머니 La Mère>


세계 3대 문학상 공쿠르상 노미네이트, 프랑스 연극 최고영예 몰리에르상 수상, 그리고 2016 영국 올리비에상 수상과 미국 토니상 수상까지. ‘젤레르주의자’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프랑스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고 재능 있는 작가 플로리앙 젤레르의 <아버지 Le Père>, <어머니 La Mère>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독특하고 신선한 경험이 기다리고 있다. 무대는 하나이다. 그 곳에서 다른 듯 다르지 않은 두 개의 이야기가 태어난다. 소외된 아버지와 고독한 어머니를 매일 번갈아가며 같은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전 세계적인 화제의 신작

아버지 박근형을 통해 대한민국과 만나다


2012년 프랑스 파리 초연, 2014년 영국 로열바스극장 공연, 같은 해 프랑스의 토니상으로 불리는 몰리에르 작품상 수상, 'Floride'라는 제목의 영화로 개봉, 2016년 영국 올리비에상 수상, 미국 토니상 수상까지, ‘올 해 최고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짧은 시간 전 세계를 휩쓴 화제의 신작 <아버지 Le Père>가 40년 만에 명동예술극장에 돌아온 배우 박근형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진정성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그가 자신을 잃어가는 낯선 두려움에 갇힌 노년의 아버지를 온 몸으로 표현하며 점차 비워져 가는 무대를 가득 채운다.

“나의 모든 나뭇잎들이 떨어지는 것 같아, 한 잎 한 잎”

이제는 새롭지 않은 보통의 일

하지만 그에게는 낯선, 새로운 하루


고령화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치매’는 일상의 단어가 되었지만, 정작 당사자인 아버지의 하루는 매일이 당혹스러울 정도로 새롭다. 눈을 한 번 깜빡이면 모르는 여인이 다가와 자신이 딸이라 주장하고, 또 눈을 깜빡이면 모르는 남성이 자신이 사위라며 역정을 낸다. 무엇이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들은 객석마저 혼란에 빠트린다. 이제, 사라지는 기억과 깊은 공허감에 떨고 있는 우리의 아버지를 힘껏 안아줄 때이다.

시놉시스

80대인 앙드레는 전직 탭댄서로 딸 안느와 사위 앙투완느과 같이 살고 있다. 아니, 그는 엔지니어였고 딸 안느는 지금 애인 피에르와 런던에 살고 있다. 그는 항상 파자마를 입고 있으며 늘 자신의 손목시계가 온전히 있는지 확인하고, 그 시계를 도둑맞을까봐 조바심을 낸다. 갑자기 모르는 남자가 와서 자신이 안느의 남자친구라면서 조롱하듯이 자신의 뺨을 때린다. 이번에는 모르는 여자가 와서 자기가 딸 안느라고 한다. 이상하다. 사람들이 계속 바뀌고, 같은 상황을 다르게 이야기 하고, 자신도 모르게 집구조가 바뀌어있다. 화가 난다...

스태프

작 플로리앙 젤레르 Florian Zeller
번역 임혜경
연출 박정희

무대 여신동
조명 김창기
의상 김우성
소품 김혜지
분장 백지영
음악 장영규, 김선
조연출 변혜훈

<아버지 Le Père> & <어머니 La Mère> 완벽 패키지

공연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 공연읽기  - <어머니 La Mère> & <아버지 Le Père>

    <프랑스 현대연극의 보석, 플로리앙 젤레르>
    강사: 임혜경(숙명여자대학교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
    7월 18일 월요일 <어머니 La Mère> 공연 종료 후, 객석

    사전예약 가능
    http://www.ntck.or.kr/ko/lifeArt/255671?type=audience

  • 영상해설  - <아버지 Le Père> & <어머니 La Mère>

    <아버지> & <어머니> 영상해설
    윤소정 배우, 박근형 배우, 김윤철 예술감독
    http://bit.ly/29GjeYL

작가 플로리앙 젤레르 Florian Zeller

프랑스에서 주목받는 소설가 겸 극작가로 그의 많은 작품들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된 바 있다. 2004년 세 번째 소설 <악의 매력 La Fascination du Pire>로 언론인이 쓴 소설을 대상으로 수여하며 프랑스 4대 문학상에 들어가는 앵테랄리에상 Prix Interallie을 수상하며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의 첫 번째 희곡 <이방인 L'Autre>는 호평을 얻으며 여러 번 공연되었다. <어머니 La Mere>로 2011년 몰리에르상을 수상하였고 이 작품은 프랑스와 유럽 전역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영국의 가디언지는 “동시대에 가장 흥미로운 신진극작가”라고 평했다.

주요작품
희곡: <이방인 L'Autre(2004)>, <승마 Le Manege(2005)>, <당신이 죽는 경우 Si tu mourais(2006, 아카데미 프랑세스 젊은 연극인상 수상)>, <그녀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lle t'attend(2008)>, <어머니 La Mere (2010)>, <진실 La Verite(2011)>, <아버지 Le Pere (2012)>, <조용한 시간 Une Heure de tranquillite(2013)>, <거짓말 Le Mensonge(2014)>, <무대 뒤에서 L'Envers du decor(2016)>

구분

할인율

비고

대학생/청소년할인

R/A석 50%

S석 15,000원

청소년 : 만24세까지 본인만

(관람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신분증 지참 필)

대학생 : 현재 대학교 재학 중인 본인만

(관람당일 할인 적용받은 전원 학생증 지참 필)

조기예매

30%

6/24 까지 예매시,

7/13, 15, 16, 17, 21(5회) 공연만 적용

<어머니> 유료티켓 소지자

30%

관람당일 <어머니> 실물 유료티켓 지참 필,

본인 1매에 한함

문화가 있는 날

40%

7/27(수) 공연에 한함

삼성카드

10%

1인 2매 한

(삼성카드 결제 시 적용)

임산부할인

20%

1인 2매 한

(관람당일 아이사랑카드 혹은 산모수첩 지참 필)

문화릴레이

20%

1인 2매 한

(관람당일 해당 기관 2015년 1월 이후 유료 실물티켓 지참 필, 할인율 아래 상세 내역 참고)

10인 이상 단체

20%

동일 회차에 관람 시

(국립극단 콜센터 1644-2003 예매시 적용)

20인 이상 단체

30%

장애인

국가유공자

50%

동반 1인까지

(유공자증/복지카드 확인/콜센터 예매시 적용)

국가유공자

유족

본인만(유족증 지참 필/콜센터 예매시 적용)

경로할인

(만65세이상)

본인만(신분증 지참 필/콜센터 예매시 적용)

 

 

 

[식사권 세트]

 

- 할인과 관련된 증빙 자료를 반드시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지참시 정가기준 차액 지불하셔야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 임산부 할인을 적용받으신 경우, 산모수첩 혹은 아이사랑 카드와 신분증을 함께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술인패스카드 소지자 : 예술인패스카드소지자 본인만 적용. 관람당일 예술인패스 실물카드&신분증 지참필. 미지참시 정가기준 차액지불. 양도 및 대리수령 불가합니다.

 

- 연극인회원 할인 : 관람당일 연극인회원 본인이 신분증 지참 필. 미지참시 정가기준 차액지불. 양도 및 대리수령 불가합니다.

 

- 문화릴레이 할인은 하단 참여기관에서 20151월 이후 관람한 유료티켓 지참시 적용됩니다.

  (문화릴레이 참여기관 리스트 : 강남문화재단, 국립국악원, (재)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합창단, 남산예술센터, 서울예술단,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예술의전당, (재)정동극장, 한국공연예술센터)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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