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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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년 KW4839

2015.11.13~ 2015.11.29

  • 장소

    백성희장민호극장

  • 장르

    연극

  • 공연시간

    평일 20:00 ㅣ 주말, 공휴일 15:00 ㅣ 월요일 공연 없음

  • 입장권

    일반 30,000원

  • 소요시간

    80분 예정

  • 문의

    1644-2003

  • 인터미션

    없음

  • 관람연령

    만13세 이상 관람가

  • 주최

    국립극단

  • 제작

    국립극단

  • 연출

    여신동

  • 출연

    김동규,김평조,안병찬,안승균,유영현,조동현,강혜련,김명선,안정윤

관람 당일 30분전까지 여유있게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은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공연시작 후 객석 입장은 불가하거나 최소화하여 운영합니다. 입장이 허용될 경우, 다른 관객의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본인 좌석 입장은 불가합니다. 공연 중 퇴장시에도 재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탑승가이드]
KW4839 편을 이용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몇 가지 안내사항을 알려드립니다.
1. 탑승수속에 혼잡이 우려되오니, 정시 이륙할 수 있도록 탑승을 서둘러 주십시오. 이륙 30분전부터 탑승을 위한 보안수속과 출국심사가 실제로 진행됩니다.
2. 탑승수속 전 나눠드린 출국신고카드를 미리 작성하여 주십시오.
3. 공항의 출국장은 공항의 로비 반대편(건물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 KW4839편 이륙 후에는 추가탑승이 불가능합니다.
위의 안내사항을 준수하시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비행소년 KW4839 포스터

2015년, 더욱더 강렬하게 찾아온 <비행소년 KW4839> 시즌 2!

2014년 초연, 전석매진, 꼭 다시 보고 싶은 공연!

국립극단 청소년극의 새로운 실험, 여신동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프로젝트!
올 가을, 특별한 공연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비행소년 KW4839>는 고백이자 선언이다 그리고 환희의 축제이다

<비행소년 KW4839>의 비행은 우리들의 한계를 넘어선 또 다른 비상, 그리고 환희의 축제와도 같다. 불안과 환희로 가득찬 청소년들의 비행은 결국 우리, 인간 본연에 맞닿은 삶의 여정과도 같은 것이다. 불완전하지만 아름다운, 이 청소년들의 수많은 외침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고백이자 선언이다.

연극적으로 더욱 진화한 <비행소년 KW4839>, 폭발하는 감성과 역동적인 에너지의 향연!

여신동 연출의 독창적이고 시청각적인 감각으로 출발한 <비행소년 KW4839>는 2015년, 더욱더 다채로운 색채와 세밀한 정서를 더했다. 올해에는 양손프로젝트의 박지혜, 현대무용가 류장현이 가세해 연극적으로 탄탄한 이야기와 구조적인 깊이, 생생한 호흡을 더했다. 작년에 이어 음악감독으로 함께 하는 정재일은 독특한 파장과 울림을 선사하는 감각적인 음악으로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이 외에 한층 더 섬세하게 이야기하는 영상, 사운드, 조명 등은 시각, 청각, 언어 등 감각적인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공감각적 경험을 선사하게 된다. 2015<비행소년 KW4839>는 새로운 도전의 무대에서 나아가 좀 더 집중력 있고, 다이나믹한 연극적 진화를 꿈꾸고 있다.

시놉시스

서로 다른 목적지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야만 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 이름 모를 공항터미널.
극장마당은 활주로가 되고 극장은 공항이 된다.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모인 승객들.
출국 신고서를 작성한 뒤 검색대를 통과해야 한다.
출국심사를 끝으로 마침내 승객들은 공항에 입장한다.
공항에 들어서는 각기 다른 모습을 한 9명의 청소년들.
그리고 그곳에서 그들은 그들의 첫 비행을 기다린다.

스태프

텍스트 박지혜, 조명 최보윤, 영상 김민수, 의상 오현희, 작곡/음악 정재일, 사운드 임서진, 움직임 류장현, 영상기술 윤민철, 소품 권민희, 무대감독 문원섭, 조연출 윤석현, 예술교육파트 김미정, 김준호, 이지형

연출 소개

독창적인 감각의 예술가 여신동은 2004년 <쑥부쟁이>를 시작으로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콘서트 등에서 무대디자인, 무대미술감독으로 활약해왔다. 한국 연극을 대표하는 젊은 무대미술가로 동아연극상, 한국뮤지컬대상, 대한민국연극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4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 <사보이 사우나>로 연출가로 데뷔하여,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무대를 올렸으며, 2014년 <비행소년 KW4839>로 새로운 형식의 청소년극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여신동은 무대미술가에서 새로운 개념의 연극연출가로서 또 다른 진화를 진행하고 있다.
연출

연극
<사보이 사우나>

무대 디자인, 미술감독

연극
<템페스트>, <소년이 그랬다>, <구름>, <꽃이다>, <헤다가블러>, <히스토리 보이즈>, <소설가 구보씨의 1일>, <필로우맨>, <메피스토>, <햄릿>, <목란언니>, <춘천거기> <잠 못드는 밤은 없다>, <기타맨>, <리어외전>, , <유쾌한 하녀 마리사>, <스테디레인> 外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모비딕>, <빨래>, <검고소리>, <모란이 꽃 피는 시장> 外

수상내역

2004 밀양연극제 무대예술상 수상 <쑥부쟁이>
2010 동아연극상 무대미술기술상 수상 연극 <소설가 구보씨의 1일>
2011 한국뮤지컬대상 무대미술상 수상 뮤지컬 <모비딕>
2012 대한민국연극대상 무대예술상 수상 연극 <꽃이다>
2014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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