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검색

청소년극 연구·개발

작은극장 큰 배우
워크숍을 통해, 예술가로서 배우의 역할을 새롭게 조명하고, 찾아가는 공연 양식을 개발하는 프로그램. 대상별, 주제별 작품개발 과정을 거쳐 ‘한여름밤의작은극장’, ‘찾아가는 작은극장’ 등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을 만나고 있다.
예술가청소년창작벨트
청소년극의 텍스트 개발과 국내 창작희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작가와 연출가, 배우가 협력하는 과정으로, 희곡공모, 창작 워크숍, 낭독 쇼케이스를 통해 <고등어> <아는 사이> <사물함> 등 매년 2-3편의 희곡을 국립극단 무대에 발표하고 있다.
연구 및 발간
어린이청소년극 분야의 정책 및 제작과정 연구, 해외 사례 등 학술, 연구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심포지엄, 이야기판, 세미나를 통해 ‘연극+청소년’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감성을 넓혀가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