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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70+ 아카이빙

※ 국립극단에서 발행하는 도서는 공연기간 중 하우스 개방 시간(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공연종료시까지)에 각 극장의 아트숍(1층 로비)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초판 01쇄

    2020년 11월 08일

  • 초판 02쇄

    2021년 01월 08일(배포용)

  • 쪽수

    1304쪽

  • 기획

    국립극단 70 편찬위원회+국립극단 작품개발실+수류산방

  • 집필

    국립극단 70 편찬위원회

  • 발간

    재단법인 국립극단

  • ISBN

    978-89-91555-81-5 93680

  • 판매처

    극장 아트숍 및 주요 온라인 서점

『국립극단 70+ 아카이빙』

 

1950년 창단 공연 <원술랑>을 시작으로 국민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연극을 만들고자 노력해 온 국립극단이 올해(2020)로 창단 70주년을 맞았습니다. 긴 세월만큼 무수한 변화를 겪었던 지난 70년의 역사를 정리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국립극단 70+ 아카이빙』을 발간합니다.

 

『국립극단 70+ 아카이빙』은 70년에 걸친 국립극단의 방대한 공연 활동을 체계적으로 기술한 완성도 높은 역사서를 지향하는 동시에, 다양한 평론가의 참여로 시대별 작품 경향과 레퍼토리 분석을 시도하는 비평서로 기획했습니다. 2018년 3월부터 준비를 시작해 김미도 편찬 위원장을 위시하여 김방옥, 허순자, 노이정, 김숙현, 김옥란, 이진아, 김유미, 이렇게 총 8분의 평론가들을 편찬 위원으로 모셨습니다. 기획 방향에서부터 집필 내용까지 수 차례에 걸친 편찬 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2019년 이미 초고를 완성하여 집필 과정에서 발견한 장점들을 연극인과 공유하면서 국립극단의 미래를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또한 이러한 비평적 글쓰기에 더해서 국립극단 70년의 연대기적 자료집으로도 쓰일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국립극단이 걸어온 발자취를 공연 활동뿐만 아니라 학술 행사와 교육 사업에 이르기까지 [아카이빙 부분만] 800쪽에 육박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할 수 있는 한 상세히 기록으로 남기고자 했습니다.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역사적 흐름이 읽히는 기록물로 구성하기 위해 뜨거운 열정과 독창성을 발휘한 공동 출판사 <수류산방>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한 줄 한 줄 정성을 다해 정리한 이 기록물, 아카이빙 작업은 후세 연구자들이 각기 시대 정신에 따라 국립극단의 성과와 업적을 재해석할 때마다 믿을 만한 사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국립극단 70+ 아카이빙』발간에 부쳐 [이성열 예술 감독] 중

 

 

[0-1] 여러분이 있기에 국립극단이 있습니다 [이성열] 0015

[0-2] 국립극단 70년을 맞아, 지금 우리가 처음으로 해야 할 일들 [김미도] 0025

[0-3] 전체 일러두기 0038

[0-4] 우리는 왜 국립극단을 만드는가 [수류산방] 0039

[0-5] 국립극단, 오늘의 스냅들① 0045

 

[A] 국립극단의 정체성을 다시 붇는다 ― 국가, 민족, 전통 [김방옥] 0065

[B] 국립극단 70 : 약사 [김미도] 0097

 

[N] 국립극단 70 : 아카이빙 1950 → 2019 → [수류산방] 0193

[0-6] 아카이빙 일러두기 0194

2020년 국립극단 직원 명단 0944

 

[C] 국립극단 창작극의 역사 ① 1950~1999년 [이진아] 0945

[D] 국립극단 창작극의 역사 ② 2000~2019년 [노이정] 0995

[E] 국립극단 번역극의 역사 ① 1950~1999년 [김숙현] 1065

[F] 국립극단 번역극의 역사 ② 2000~2019년 [김옥란] 1121

[G] 국립극단 70년의 국제 교류 : 반추를 통한 성과와 과제 [허순자] 1187

[H] 국립극단 청소년극의 역사와 과제 [김유미] 1251

 

[0-7] 국립극단, 오늘의 스냅들 ②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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