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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극단 <희곡우체통>을 시작합니다
  • 등록일 2018.03.19

    조회 11844

국립극단 희곡우체통을 시작합니다!

국립극단에서 공연할 신작 희곡을 찾습니다.

 

국립극단은 숨어있는 우수 희곡을 발굴하여 창작극 레퍼토리로 개발하는 창작희곡 온라인 상시투고 제도 ‘희곡우체통’을 시작합니다.

 

국립극단은 창작극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작품개발실을 신설하고, ‘희곡우체통’으로 접수되는 모든 희곡을 운영진들과 함께 읽습니다. 운영진들은 작품 회의를 거쳐 무대화 가능성이 있는 희곡을 국립극단 희곡낭독회에 초청합니다. 초청된 희곡과 작가는 국립극단 시즌단원들과 함께하는 낭독회를 통해 관계자 및 관객들과 만나고, 작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갖습니다. 낭독회는 한 해 3-4차례 진행하며, 낭독회에 초청된 희곡들 중 우수한 작품 1~2편은 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정식 공연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동시대의 화두를 탐구하는 우수 희곡을 찾고, 함께 공연으로 만들어가고자 새롭게 시작하는 국립극단 ‘희곡우체통’은 극작가들과 국립극단이 작품을 통해 활발히 교류하는 열린 창구가 될 것입니다.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극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온라인 접수>

<우수작 초대>

<낭독회>

<공연 제작>

국립극단은
‘희곡우체통’에
접수된 모든 희곡을
꼼꼼히 읽습니다.

접수된 희곡들 중
우수한 작품들을
수시 ‘희곡낭독회’에
초대합니다.
(연간 10편 내외)

‘희곡낭독회’에서는
작가와 전문가, 관객이
함께 모여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이야기합니다.

‘희곡낭독회’에 초대된
작품 중 국립극단에서
공연하기 알맞은 작품은
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정식 공연으로
제작합니다.
(1~2편 내외)

 

국립극단 희곡우체통은,

동시대의 화두를 탐구하는 신작 희곡을 찾습니다.

 

- 동시대 삶의 모습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가치와 경험을 주제적, 형식적으로 담아 낸 완성된 장막 희곡을 기다립니다.

- 국립극단에서는 ‘명동예술극장’, ‘백성희장민호극장’, ‘소극장 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극장에서 공연하기 좋은 희곡을 보내주세요.

- 기 출판 및 공연된 작품, 영화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소설 및 시의 각색본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 동일한 작품을 중복 투고하시거나 일부 수정 후 다시 제출하는 경우에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 어린이청소년극은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청소년극 희곡공모사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력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 희곡 접수는 익명 또는 필명으로 부탁드립니다. 신상 정보나 경력이 노출되는 경우에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희곡 접수가 완료되면 수신확인 메일을 발송합니다.

- 작품의 내용 및 극작술에 관한 개별 피드백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낭독회 초청 여부가 결정되면 메일로 회신 드립니다. 다만, 접수 희곡의 분량이나 운영 과정에 따라 1개월 내외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보내주신 희곡은 작품개발실과 운영진들에게 출력물 형태로 공유되며, 다 읽고 난 작품은 회수하여 파쇄합니다. 작가의 허락 없이는 어떠한 목적으로도 재배포하지 않겠습니다.

 

대  상 희곡작가 누구나

일  정 연중 상시운영

운 영 진 우체국장 조만수, 연출가 심재찬, 국립극단 작품개발실장 정명주

접수방식 이메일 접수 playpost@ntck.or.kr

제출내용 익명(또는 필명), 작의, 시놉시스, 대본(PDF권장)

문  의 02-3279-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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