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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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극전문 공익단체로서 명동예술극장과 백성희장민호극장, 소극장 판 등 3개의 연극 전용극장을 보유한 국내 최대 연극제작 단체입니다.

소개

국립극단의 역사를 정리하고 미래를 기획하는 부서로 2018년부터 작품개발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립극단 작품개발팀은 중장기 작품개발과 해외교류, 학술·출판 및 아카이빙,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다양한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제작공연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창단 70주년 사업을 기획해 국립극단의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주요 사업

  • 70주년 기념사업
2020년 국립극단 창단 70년을 맞이하여 주요 공연사업을 축제 형식으로 구성하고, 전시ㆍ출판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 공연사업
    개막식과 폐막식을 포함하여 축제 형식으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
  • 전시사업
    70년 역사를 담은 공연자료 및 영상 아카이브 전시 기획
  • 출판사업
    ‘국립극단 70년사’ 발간
    편찬위원회 김방옥, 허순자, 김미도, 노이정, 김유미, 김숙현, 이진아, 김옥란
  • 희곡우체통
숨어있는 우수 희곡을 발굴하여 창작극 레퍼토리로 개발하는 창작희곡 온라인 상시투고 제도 <희곡우체통>을 운영합니다. <희곡우체통>으로 접수되는 모든 희곡을 운영진들과 함께 읽습니다. 운영진들은 작품 회의를 거쳐 무대화 가능성이 있는 희곡을 국립극단 희곡낭독회에 초청합니다. 초청된 희곡과 작가는 국립극단 시즌단원 및 전문배우들과 함께하는 낭독회를 통해 관계자 및 관객들과 만나고, 작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갖습니다. 낭독회는 연간 5~6회 내외로 진행하며, 낭독회에 초청된 희곡들 중 우수한 작품 1~2편은 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정식 공연으로 제작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낭독회에 초대된 작품들 중에서 희곡 수록을 원하는 작가에 한해 동의를 얻어 『희곡우체통 낭독회 희곡집(가칭)』을 발간하고자 합니다.

2018년 희곡우체통 낭독회로 소개된 작품 중 안정민 작 <고독한 목욕>이 2019년 젊은 극작가전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에는 유혜율 작 <사랑의 변주곡>이 2020년 희곡우체통 극작가전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우체국장
    김명화
  • 운영위원
    심재찬, 정명주
  •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한국연극사의 맥을 이어가는 기획시리즈로 1920년대부터 해방 전까지 쓰인 우수 희곡을 발굴합니다. 연극학자, 평론가, 작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작품을 선정하고 동시대 연출가의 재해석으로 무대화합니다. 이외에도 연출가와 자문위원회의 만남을 주최하고 공연과 연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자문위원
    양승국, 이상우, 김명화, 김남석
  • 우리연극 원형의 재발견
국립극단의 설립목적 중 하나인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방안으로 가면극, 인형극, 판소리, 대동굿 등 우리 전통의 다양한 원형에서 한국적 연극성을 재발견하고 동시대 연극형식으로 수용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시도합니다. 2018년에는 1일 축제 ‘연극동네 연희마당’을 통해 다양한 원형을 소개하고, 창작 쇼케이스 <양반을 찾아서(한현주 작, 김학수 연출)>와 연출가 토론회 ‘우여곡썰’을 선보였습니다. 2019년에는 쇼케이스 2편을 소극장 판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 디지털 아카이브
국립극단의 지난 70년간 400여 작품에 달하는 공연자료를 한데 모아 누구나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지난 공연 자료뿐만 아니라 제작 맥락을 설명할 수 있는 인명, 공연 관련 정보를 체계화하여 학술 연구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열람할 수 있도록 제작해 국내 연극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2018  국내외 사례연구 및 조사
    책임연구원  정주영  연구원  유혜영, 리봄​
  • 2019  한국문화정보원 PMO, 자료수집 및 구축작업
  • 2020  4월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