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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관람 안내] 영유아 관객과 만나는 창작자들의 이야기(~12.31.금)
  • 등록일 2021.12.12

    조회 1175

[영상기록] 영유아 관객과 만나는 창작자들의 이야기

“아기 관객과 공연예술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가?”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는 2018년부터 영‧유아극 분야 활성화를 위해 연구와 창작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 <하늘아이 땅아이>(구성,연출 이주야_공연창작집단 뛰다), <꿈은 나의 현실_Song and Matter)(구성,연출 전유진_서울 익스프레스)을 발표했고, 2020-21년에 걸쳐 어린이청소년극 창작자 및 배우들과의 협력으로 36개월 이하 아기 관객과 만나는 연극에 대한 창작 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1년 9월 <푹 하고 들어갔다가 푸 하고 솟아오르는>와 <아장가르드 연극 : 지구> 쇼케이스를 진행 했습니다. 두 작품의 주요 장면과 창작자들의 대담을 영상으로 기록하여 관객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국립극단은 추후에도 국내외 다양한 공연예술 창작자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연극의 새로운 원천과 가치를 발견하고, 생애 최초의 공연에 대한 예술가들의 활발한 논의의 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관람일정: 2021년 12월 14일(화) ~ 12월 31일(금) 오후6시

■ 관람방법: 상기 일정동안 국립극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관람 가능

영상기록 ①

영유아극 쇼케이스 <푹 하고 들어갔다가 푸 하고 솟아오르는>과 창작자들의 이야기

- 공연팀 티키와 타카

 

일상과 환상의 세계의 중첩

무대 위 연기하는 배우, ‘투명함’

열린 감각 그리고 연결

아기 관객의 참여

아기들의 놀이 형식을 연극의 언어로 만드는 과정

 

▶영상 바로가기

 

영상기록 ②

영유아극 쇼케이스 <아장가르드 연극 : 지구>와 창작자들의 이야기

- 공연팀 스튜디오 나나다시

 

아기들은 이 작품 나머지 절반의 출연진이다

작품 안에서 우리가 만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신뢰

아기들도 좋은 언어를 들을 권리가 있다

함께 설계부터 시작하는 디바이징 씨어터(Devising Theatre)의 방식

왜 지구의 역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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