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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공감: 희곡] 3차 낭독회 관객 모집
  • 등록일 2021.12.06

    조회 1052

동시대 화두를 탐구하는 희곡을 찾기 위한 국립극단의 새로운 사업

[창작공감: 희곡] 낭독회 관객을 모집합니다!

 

[창작공감: 희곡] 3차 낭독회 참가자 모집

 

 

■ [창작공감: 희곡] 3차 낭독회 <말숙과 해미와 눈>

◦ 일시: 2021. 12. 11.(토) 15:30

◦ 장소: 국립극단 스튜디오 둘

◦ 작: 손정원

◦ 출연: 박희정, 백현주, 이유진, 이지혜

◦ 소요시간: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예술가와의 대화 포함) ※변동 가능성 있음

종료 후 예술가와의 대화 (사회: 지민주 국립극단 작품개발팀장, 참석: 손정원 작가)

◦ 관람연령: 14세 이상(중학생 이상)

 

* 본 낭독회는 작품개발을 위한 소규모 낭독모임으로 음향과 조명 없이 연습실에서 진행됩니다. 배우들이 읽고 작가와 관객, 관계자들이 만나 대화하는 소박한 자리입니다.

[낭독회 안내 바로가기]

 

 

■ 신청방법: 하단 링크에서 신청 / 회차당 22명 선발

낭독회 참가 신청 (링크) Click

◦ 12월 7일(화) 18시 신청 마감

◦ 12월 8일(수) 최종 참가자 발표 및 안내

* 문의: 02-3279-2279

 

 

 

[창작공감: 희곡]

경력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소통 창구로,

연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희곡을 찾습니다.

 

국립극단은 동시대 화두를 탐구하는 희곡을 찾기 위한 온라인 상시투고 제도 [창작공감: 희곡]을 운영합니다. 접수된 모든 희곡은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외부 전문가들이 읽고 검토합니다. 추천작에 한해 낭독회를 진행하고, 작가, 배우, 관계자 및 관객과 작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작가가 희곡의 다양한 발전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창작희곡과 작가들을 만나는 열린 창구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희곡 발전가능성을 세심히 살핀 후 최종선정작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