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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희곡우체통 8차 낭독회 초대작 발표
  • 등록일 2019.11.08

    조회 158

2019 희곡우체통 8차 낭독회 초대작 발표

 

국립극단 희곡우체통에 투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9년 8차 낭독회를 올해의 마지막 낭독회로 예정하고, 지난 회의 이후 들어온 19편의 작품과 내부 검토 유보작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초대작을 선정했습니다.

 

작품명

낭독회 일정

낭독회 장소

사랑의 변주곡

2019년 11월 18일(월)

백성희장민호극장

 

“강력한 극성이 보이는 작품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단아한 언어, 세상을 조용히 들여다보면서 민주화를 열망했던 과거를 반추하고 여전히 혼란스런 현실을 들여다보는 작가의 시선은 잔잔하면서도 신뢰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일까요? 젊은이의 과격한 목소리가 아닌 이 반성적인 작품은, 연말을 맞은 우리들에게 묵직한 성찰의 시간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 김명화 우체국장 심사평 중

(※선정평 전문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낭독회는 국립극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예매가 가능하며 티켓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현재 희곡우체통은 사업 개편 준비 중에 있습니다.

 

누구나 언제든지 투고할 수 있는 상시투고 방식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창작극의 발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하고자하며 낭독회 운영방식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최종 개편안은 12월 중 국립극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2019년 11월 1일 이후 투고하시는 작품은 2020년 상반기 낭독회 초대작 후보로 검토 예정이오니, 투고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