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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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극] 죽고 싶지 않아> 공연은 재미있으나..
  • 작성자 성*선

    등록일 2019.09.01

    조회 2398

주변 권유로 한달전에 예매를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관람을 시작했지만.. 처음부터 관람을 방해하는 촬영이..
관객석 맨뒤도 아니고 중간 통로에 버젓이 카메라늘 두고..
하얀옷을 입고 촬영을 하시고.. 촬영불빛은 아랑곳도 안하고..
배우움직임에 따라 카메라는 돌아가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5분후 어셔를 불러서 촬영의 이유를 물었더니.. 사전에 약속된거라고.. 저에게 공지했냐.. 그것까지는 모르겠다. 많이 방해가 되시냐고 되레 묻고.. 당연히 방해된다하니 알겠다고 하더니.. 공연끝날때까지 아무런 조치는 없었고..
개인단체도 아니고 국립에서 진행하는 공연장에서 이정도로 운영을 하시면.. 에효효..
공연끝나고 다른 관객도 항의룬 하고있고..
제가 시작후 5분에 항의했을때 왜 아무런 조치가 없었는지에 대해 답변을 바랍니다.. 원래 약속과 다른 자리에 단체측에서 자리를 잡았다는 떠넘기식 핑계나 변명이 아닌 정확한 이유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5분후라도 촬영을 중단하거나 위치를 관람에 방해안되는 곳으로 옮겼으면 나머지 100분이 즐거웠을텐데.. 주최측의 대처가 왜 미흡했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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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극] 죽고 싶지 않아

- 2019.08.22 ~ 2019.09.08

- 평일 19시 30분, 토요일 17시, 일요일 15시, 화요일 쉼

-

- 14세 이상(중학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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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김수현

    성은선님, 안녕하세요. 국립극단 하우스매니저 김수현입니다. 우선 국립극단 공연 관람에 불편을 겪게 되신 점,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공연 중 영상 촬영은 관객의 관람에 불편을 드리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당일 촬영 진행과정에서 불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방해가 된다는 의견을 접수하고 즉각 위치 이동을 하였으나 이 역시 계속하여 불편을 드린 것으로 판단 됩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의견 주신 부분을 적극 반영하여 관객의 편안한 관람을 최우선으로 노력 하겠습니다. 덧붙여, 고객센터 QNA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더욱 빠른 답변을 드릴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0 15:01

  • 장인용

    사전공지도 없었던거 같고.. 관람자가 저리 공연에 방해가 된다고 5분후에 이야기를 했으면 빠른조치를 해줘야지 저건 내가봐도 화나는 일이네요.. 글읽다가 더 열받는..

    2019.09.03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