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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초청] 날 보러와요> ⊂ 그만의 추억은 모두의 추억으로 남게된다. ⊃
  • 작성자 김*규

    등록일 2016.02.11

    조회 2246

*블로그URL - http://blog.naver.com/crowley79/220623346273

시, 빗물, 변태, 살인..
이단어를 어떻게든 공통점을 찾아보려는 새로운 생각을해본다.

20년이지나도 섬뜻한 현장 살인사진의 모습.

진혼곡과 살인 기회.
그것은 이미 정해진 운명을 탓할 순 없을듯하다.

모든것이 오프라인으로만 의지해온 시기.
그렇기에 긴장의 연속은 늘 일상이된다.

사실의 자백은 현실과 꿈속을 오가는듯 그만의 허상속에서 마치 그의 말 한마디가 서서히 조정당한듯함을 느꼈다. 

사건현장 상황을 이미 경험한듯 표현하고있지만 그것은 범인에게 또다른 쾌락을 전해주었던 것인가.

이미 몸도 마음도 상해버려 음악은 이제 자신을 조여오는 또다른 불안으로 다가온다.

이사건이 끝나면 ‘살인의 추억’으로 남게될것인가 생각해본다.

날보러와요_포스터_최종(main).jpg
[기획초청] 날 보러와요

- 2016.01.22 ~ 2016.02.21

- 월/수/목/금요일 19:30, 토요일 15:00/19:30 2회, 일요일 15:00, 설날 2/8 공연없음, 설 연휴 2/9, 2/10 : 15:00/19:30

- 1/22~1/24

- 만13세이상관람가(중학생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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