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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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극단ㅣ우리는 영원한 챔피언> ⊂ 챔피언, 그것은 시대적인 여운만 남을뿐이다 ⊃
  • 작성자 김*규

    등록일 2014.11.29

    조회 1696


학창시절 우정과함께한 농구챔피언들.
지금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으로 필요한 존재가 되버린 이기적인 관계와 삶이 되버림을 옅볼 수 있다.

무언가 부족하고 어리러진 집안의 무대.
그들의 관계의 불안함을 예감 할 수 있었다.

그들의 대화는 일상적이지만 바램의 의미가 담겨있음을 느꼈다.

돈이 필요하고, 직위를 원함은 볼 수 있었다.

스포츠의 승리는 인생을 말하는 슬로건 같은것.

누구나 과거를 그리워하고 추억을 생각하며 즐겁고 행복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의 대화속 분위기는 꼭 시합전의 긴장감속을 보여준다.

세상엔 영원한 것이 없듯이 우리는 시대에 맞춰 살아가야함을 말하고 있다.

모두가 재물을 원하고 재물을 위하는 모습은 돈이라면 자시의 아픔도 빚지고 살아가도
된듯한 숨죽이며 받아드리는 안타까움도 느낄수 있었다.

과거에 빠져 집착하는, 때론 그것이 모든죄를 용서하고 해결해주기도 한 모습에 인간이기에 
어쩔수 없이 따라살아가는 그렇게 맞춰살아가는 현실을 말하고있다.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고 중요한 것인지 지금 현시대에서까지 간진하고 
유지하고픔에 대단함과 때론 그것으로인해 잊고싶던 과거가 안타까움이 공존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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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ㅣ우리는 영원한 챔피언

- 2014.11.07 ~ 2014.11.23

- 평일 20시ㅣ주말 15시ㅣ월요일 공연없음

-

- 20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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