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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의전당] <김선아의 소소살롱>
  • 작성자 권*지

    등록일 2021.12.10

    조회 220

 

<김선아의 소소살롱> 신청 바로가기
▶  https://www.sac.or.kr/site/main/academy/academy_app_view?searchCourseCd=C102104202112001

 

 

소소살롱

열 번째 이야기 - 지휘자 김선아

2021.12.25. SAT 2PM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소소살롱 소개

"소소하고 소탈하게"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관객이 만나는 장(場)

 

<소소살롱>은 한 달에 한 번, 예술가와의 색다른 만남으로 관객을 찾아가는 예술의전당 아카데미의 특별 대담 프로그램입니다.

이곳에서 호스트는 살롱의 주인공이 되어 대담과 실연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관객들은 살롱의 손님이 되어 호스트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마치 예술가의 작업실에 놀러온 것처럼, 친근하고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

삭막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 그 어느 때보다 아늑하고 따뜻할 우리의 살롱으로 놀러 오세요.

 

 

 

프로그램 소개

“지휘자는 시공간을 초월해 작곡가의 작업실을 드나드는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가깝고도 낯설게 느껴지는 고음악. 여러분은 얼마나 잘 알고 계신가요?

12월의 <소소살롱>에서는 한평생 이 음악을 공부하고, 분석하고, 연주하고, 해석해 온

지휘자 김선아와 함께 그의 작업실로 들어가 봅니다.

연주를 앞두고 있을 때마다 시공간을 초월해 작곡가가 했던 고민과 작곡가가 건네는 질문에 집중하는 지휘자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번 <소소살롱>에서는 특별히 크리스마스를 맞아 카운터테너 정민호를 스페셜 게스트로 모시고

고음악 지휘자와 연주자의 삶, 이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바흐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살펴봅니다.

지휘자가 작곡가와 만나는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만남을 놓치지 마세요!

 

 

출연자 소개

지휘자 김선아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오르간을 전공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악대학에서 교회음악과 합창지휘를 공부했으며,

유학 중 뒤셀도르프 필립푸스 교회의 칸토린을 역임했다. 귀국 후 2005년 바흐솔리스텐서울과 2007년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을 창단,

현재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의 지휘자,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의 음악감독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고음악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2년에는 부천시립합창단의 상임지휘자로 부임해 더욱 폭넓은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운터테너 정민호

중앙대학교 성악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합창지휘를 공부하고, 이후 네덜란드 헤이그왕립음악원 고음악 성악 분야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만점으로 졸업했다. 바흐 콜레기움 재팬, 네덜란드 캄머코어를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합창단 및 고음악 전문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현재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발성코치 및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 구성

대담 주제 : 시공간을 초월하는 지휘자의 작업실

part1. 고음악 지휘자의 작업실

part2. 고음악 연주자의 작업실 (with special guest 카운터테너 정민호)

part3.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시공간과 만나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와 어우러지는 대담과 실연, 관객과의 실시간 문답으로 꾸려집니다.

 

Playlist

그루버 F. X. Gruber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Stille Nacht Heilige Nacht'

바흐 J. S. Bach - '양떼는 한가로이 풀을 뜯고 Schafe können sicher weiden' 외

 

 

프로그램 정보

<김선아의 소소살롱>

일시 2021년 12월 25일(토) 오후 2시

장소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러닝타임 90분

입장연령 만 7세 이상 관람가

티켓 전석 33,000원 (골드·블루회원 5% 할인)

주최 예술의전당 예술교육부

온라인 예매 예술의전당 홈페이지-MENU-아카데미 탭-수강신청

유선 예매 및 문의 예술의전당 아카데미 02-580-1451

 

※ 본 프로그램은 공연이 아닌 대담 중심의 프로그램입니다. 예매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좌석 비지정석으로 운영되며, 일행 간 거리두기 기준에 따라 도착하신 순서대로 좌석 배정됩니다.

 

 

 

<방역패스 의무적용(접종증명‧음성확인제)에 따른 예술의전당 공연장 이용안내>

 

코로나19 관련 특별 방역점검에 따라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방역패스)를 시행합니다.

방역패스 확인 절차는 총 두 단계로 진행되며 각 공연장 건물 입구에서 공연 2시간 전부터 아래 두 가지를 확인합니다. 원활하고 안전한 입장을 위해 사전에 두 가지 모두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질병관리청 쿠브(COOV)앱, 네이버, 카카오, 패스 앱 등을 통한 방역패스 전자 증명서

2. 예술의전당 전자명부

- 공연 당일 하단 링크로 접속하여 작성

* 음악당- http://www.maketicket.co.kr/form/GD16258

 

* 방역패스 대상자 및 증빙서류

1) 백신접종 완료자(2차 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 / 얀센 접종의 경우 1차 완료후 14일 경과)

- 전자증명서(질병관리청 쿠브(COOV)앱, 네이버, 카카오, 패스 앱 등), 예방접종 종이 증명서, 신분증에 부착된 예방 접종 스티커 중 하나의 증명서 제시

2) 코로나19 완치자

- 유효한 격리 해제 확인서(격리 해제 확인서의 유효기간 : 격리 해제일로부터 6개월)

3) 만18세 이하 아동·청소년

- 등본, 건강보험증 등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증빙자료

4) 의학적 사유로 인한 백신접종 예외자

- 보건소 및 병원 발급 예방접종∙음성확인 예외 증명서

5) 코로나19 음성 확인자

- 보건소 및 병원 발급 코로나 19 PCR 음성 확인서(종이/음성결과 등록(보고)시점부터 48시간 경과한 날 자정까지 유효), PCR 음성 확인 문자 통지서(통보시점부터 48시간 경과한 날 자정까지 유효) 중 하나의 증명서 제시

 

- 방역 패스 확인 절차로 객석 입장까지 시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니 원활한 입장을 위하여 30분 전까지 공연장에 도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당일 방역패스 증빙서류와 신분증 미지참으로 인해 입장이 어려운 경우, 환불은 불가능합니다.